창작..™/날마다 감사 399

새 마음 때문이다..!

새 마음 때문이다..! 우리가 기도할 수 있는 것은 새 마음 때문입니다. 하늘의 설탕으로 단맛을 낸 새 마음.. 위의 세상의 향수를 뿌려 향기를 낸 새 마음.. 수정 바다에서 오는 숨결에 의해 힘을 얻는 새 마음에 의해 기도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감당하시기에 어려운 것이 있겠습니까? 그분은 우리가 원하는 것들 중 특정한 것 몇 가지만을 주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분은 우리가 원하는 것들을 모두 주십니다. 참된 기도는 영원한 것들이 우리에게 더 가까이 다가오도록 만듭니다. 우리의 기도가 더 많이 변화된다면, 우리의 삶 역시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복의 통로..!

복의 통로..! 우리는 이방인이지만 복의 통로로 사용되기 위해 이 땅에 부르심을 입었습니다. 우리가 복은 근원이 되어 이 땅에서 복을 끼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지 않으신다면 우리가 한국에 있든 미국에 있든 늘 불안전하다는 것입니다. 반면 하나님께서 지켜주신다면 우리는 전쟁 가운데서도 안전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다는 것은 복 많은 곳으로 간다는 것이 아닙니다. 복의 통로가 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 없는 땅으로 가서 하나님으로부터 흘러나오는 복을 나누라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복의 통로가 됩시다!

속지 말라..!

속지 말라..! 속지 마십시오! 당신이 계속 죄를 짓는다면, 당신의 손을 펼지라도 하나님께서 보지 않으실 것이고, 당신이 많이 기도할지라도 듣지 않으실 것입니다. 죄는 머리가 육욕적이고 부패한 계획을 짜내도록 만들고, 손이 죄악을 행하게 만들고, 눈이 음욕으로 가득하여 번득이게 만들고, 혀가 치명적인 독을 쏟아내게 만들었습니다. 죄 때문에 인간의 마음은 온갖 치명적인 망상의 저주스러운 근원이 되어, 쉬지 않고 자연스럽게 사악한 것들을 쏟아냅니다. 당신은 여전히 당신 자신을 사랑하고, 당신의 마음이 선하다고 말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죄에게 속지 마십시오!

하늘나라의 대사들..

하늘나라의 대사들.. 기도하는 사람들은 구체적 사명을 이루라는 명령을 받고 이 땅에서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요, 하나님 나라의 대사들입니다. 기도의 사람들 역시 천사처럼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일하는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분노 없이 기도해야 합니다. 이웃이나 형제에 대한 원한의 감정 없이 완고함이나 무례함이나 무정함 없이 육신적 본능에 불붙은 악한 욕망이나 감정 없이 기도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기도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사랑하는 자녀들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그분의 방법대로 반드시 응답하시기 때문입니다!

나그네의 삶..!

나그네의 삶..!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 동안 그분은 "머리 둘 곳"조차 없는 나그네의 삶을 사셔야 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많은 경우 고난을 동반하게 마련입니다. 세상과 분리되어 옛 자아가 죽고 하나님의 빛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세상과의 마찰이 빚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이 세상에 속한 자들이 아니기 때문에 이 땅에 대해서는 나그네이고 이방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늘나라의 시민권을 가진 자들이지만 허락된 기간을 이 세상에서 살아야 합니다. 이방인 신분으로서 잠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을 가지고 그것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죄의 속성..!

죄의 속성..! 죄는 모든 선한 일에 소극적이 되게 하고, 모든 악한 일에는 적극적이 되게 합니다. 죄는 당신의 마음에 맹목, 교만, 편견, 불신을 집어넣습니다. 죄는 당신의 의지에 증오와 불화와 완고함을 싹트게 하고, 당신의 감정을 지나치게 뜨겁게 하거나 지나치게 차갑게 합니다. 죄는 당신의 양심에 무감각과 불성실의 씨앗을 뿌립니다. 죄는 당신의 기억을 믿지 못할 것으로 만듭니다. 죄는 영혼의 모든 바퀴들이 제자리를 이탈하게 만들고, 거룩한 처소가 되어야 할 영혼을 온갖 악의 소굴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러므로 죄는 그 모양이라도 버려야 합니다!

항상 영향을 받는다..!

항상 영향을 받는다..! 기도는 예민한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기도하는 사람의 인격과 행위에 항상 영향을 받습니다. 흠이 많은 마음에서 흠 없는 기도가 나올 수 없고, 삐뚤어진 행위에서 곧은 기도가 태어날 수 없으며, 더러운 사람이 깨끗한 간구를 올릴 수 없습니다. 기도하는 사람들은 구체적 사명을 이루라는 명령을 받고 이 땅에서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요, 하늘나라의 대사들입니다. 기도의 사람들 역시 천사처럼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일하는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정결하게 해야 하고, 우리의 영성을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광야의 수업을 통하여..!

광야의 수업을 통하여..! 야곱이 소유한 축복은 하나님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것이었고, 그것은 험한 광야 세월에서 훈련을 통해 이루어져 갔습니다. 다윗은 광야를 거치며 시련 가운데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났음을 우리는 그의 시편 고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엘리야를 회복시키고 그에게 새로운 사명을 부여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광야 길을 걸어 당신을 대면하도록 하셨습니다. 욥은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귀로 알 뿐만 아니라 눈으로 보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고난이라는 광야를 통해 그는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차원의 체험을 누리게 된 것입니다.

죄는 지옥처럼 사악하다..!

죄는 지옥처럼 사악하다..! 죄는 지옥처럼 사악합니다. 죄는 영혼 위에 그려진 악마의 형상입니다. 당신의 본성이 가증스러운 기형(畸形) 임을 알게 된다면 두려움에 떨 것입니다. 죄보다 더러운 진흙탕도 없고, 죄보다 불쾌한 전염병이나 문둥병도 없습니다. 부패의 뿌리를 그냥 내버려 둔 채 가지만을 잘라내는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시냇물을 아무리 퍼낸다 해도 수원(水原)에서 물이 계속 흘러나와 다시 그 자리를 메우기 때문입니다. 다윗처럼 회개의 도끼가 죄의 부리를 쳐서 뽑아내게 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우리의 더러운 죄를 씻어내시기 바랍니다!

기도의 불병거..!

기도의 불병거..! 기도의 불병거는 아무리 높은 곳이라도 오를 수 있고, 어떤 문이라도 열 수 있고, 어떤 싸움에서라도 승리할 수 있으며, 어떤 은혜라도 다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삶의 수준은 기도의 골방의 수준에 비례합니다. 삶의 활력을 끌어올리는 것은 오직 기도의 골방의 열기입니다. 계속 기도하지 않으면 삶은 영하로 떨어져 버릴 것입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사람, 원수까지라도 사랑의 눈길로 바라보며 기도해줄 수 있는 사람, 원한과 복수심과 시기심은 다 버린 사람, 이런 사람이 얼마나 드뭅니까? 그 시작은 바로 기도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