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날마다 감사 399

행복이 주인 되는 삶..!

행복이 주인 되는 삶..! 우리 시대에 행복이 주인 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행복하기 위해 하나님을 찾기도 합니다. 이때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할 수 있게 해 주는 도구로 취급됩니다. 우리가 행복해지려는 열망과 행복해질 권리를 하나님 앞에 내려놓지 않고서는, 우리는 진정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우리가 자신의 권리로 여기던 무엇인가를 내려놓는다는 것은 진짜 행복을 얻었다는 증거이자 우리가 성장했다는 증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때로는 주지 않고 기다리십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훈련되고 성장해야 하기 때문이며,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죄의 대가..!

죄의 대가..! 당신이 성경에 근거하여 그리스도와 그분의 속죄가 당신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할 입장이 아니라면,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무죄로 석방하지 않으시고, 당신이 죄의 대가를 모두 치르도록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은 모든 것을 감찰하셔서 당신에게 있는 모든 것을 찾아내십니다. 그런데도 당신은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변호해주시는 것에 아직도 관심이 없습니까? 하나님의 긍휼 하심에 복종하십시오. 먼지와 그루터기는 전능자에 대항하여 싸울 수 없습니다. 찔레와 가시가 대적해도 그것들을 헤치고 전부 불살라버리실 것입니다. 주님과 화평하게 지내십시오.

기도의 법..!

기도의 법..! 기도의 법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법입니다. 이것은 기도가 없으면 하나님께서 결코 이루지 않으실 일을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실 것이라고 믿는 것입니다. 기도를 얼마나 세게 하느냐에 따라 일의 가치가 결정됩니다. 일 때문에 바쁘다는 핑계로 기도하지 않으면 신앙이 침체에 빠질 뿐만 아니라, 일 자체도 망쳐버립니다. 기도 없이는 어떤 일도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인간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기도하는 사람들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우리는 모든 일에 있어서 반드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할 때..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할 때.. 우리가 자신의 행복만을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할 때, 두려움은 우리를 이기지 못합니다. 하나님 한 분만이 인생의 주인 되심을 인정할 때 우리는 참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불교나 뉴에이지 사상은 비우는 것 자체를 목적으로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비우라고 하시는 목적은 하나님의 것으로 채워주시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으로 채워지는 것이 바움의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 채워질 때 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경험하게 됩니다. 행복은 자기만족이 아닙니다. 우리의 전인적인 실상의 복된 형통함입니다!

훨씬 더 무서운 일..!

훨씬 더 무서운 일..! 곰과 사자의 발톱에 찢기거나 지극히 난폭한 사람과 사악한 영의 손아귀에 들어가는 것보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얻어터지는 것이 훨씬 더 무서운 일입니다. 하늘과 땅만큼, 전능과 무능의 간극만큼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리스도 안에서 자비를 얻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님은 당신에게 자비를 베푸시기 원하십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자비를 얻으면, 하나님께서는 더 이상 당신을 대적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의 편에 서십니다. 하나님의 편에 서는 방법은 하나님께서 보내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성도들을 통해..!

기도하는 성도들을 통해..! 하나님은 자신의 섭리에 따라 구원의 역사를 이 땅에서 펼쳐나가실 때 반드시 "기도의 성도들"을 통해 일하기로 작정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이 기도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일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기도는 항상 우리를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합니다. 기도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을 인정하고 의지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개입하시어 일하시고 구원하시고 복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를 이 세상에서 두 번째 자리로 강등시켜서는 안 됩니다. 기도가 제일이고, 가장이며, 최고이고, 최선이 되게 하십시오!

세상을 내려놓을 때..!

세상을 내려놓을 때..! 세상과 하나님 양쪽에 걸치려는 사람은 필연적으로 결정적인 순간에는 십자가가 아닌 세상을 선택하게 마련입니다. 세상을 내려놓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라 일컬음을 얻게 될 것입니다. 우상을 두려워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것을 뜻합니다. 사탄의 올무를 벗어나는 방법은 사탄이 요구하는 것과 반대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사탄은 우리로 하여금 불행해질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게 합니다. 우리가 사탄이 주는 두려움을 이기기 위해서는 하나님 안에서 기꺼이 불행을 감수하겠다는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천국과 지옥..!

천국과 지옥..! 지옥 불에서 고통을 겪어본 부자와 같은 사람이 아니라면 누가 지옥에 떨어질 사람들의 비참함에 대해 제대로 말해줄 수 있을까요? 세상에서 하나님 없이 사는 사람들의 비참함이 어떤 것인지를 정확히 묘사할 수 있는 솜씨 좋은 필자(筆者)가 누구일까요? 천국과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신 곳이 천국이고, 없는 곳이 지옥이라면, 우리가 이 땅을 살아가면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면 그곳이 천국이고, 하나님 없이 살면 그곳이 지옥입니다. 궁극적으로 천국과 지옥을 가기 전에 미리 이곳에서 그곳을 맛보는 것임을 명심합시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믿음과 소망과 인내, 그리고 경건의 강하고 아름답고 역동적인 힘들이 시들어서 결국 죽고 맙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목적과 계획이 우리의 기도를 통해 이루어지도록 정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려면 반드시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 때, 그것이 정말로 하나님의 일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는 확실한 시금석은 그 일을 추진하는 사람들이 열심히 기도하느냐 그렇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기도의 사람이 됩시다!

사탄의 속삭임..!

사탄의 속삭임..! 우리가 인생의 계획을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내려놓으라고 하시는 이유는, 우리가 내려놓을 때 그것이 진정한 우리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주인 노릇을 하는 사탄은 내려놓으면 모두 잃어버린다고 우리에게 속삭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려놓으라고 하십니다. 왜냐하면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이해서입니다. 내려놓을 때 주어지는 가장 좋은 것은 세상이 줄 수 없는 자유와 평강입니다. 사탄에 속삭임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탄은 우리를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