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달콤한 거짓 메시지'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복음의 열정으로 불타는 마음, 입을 벌려 복음을 전하는 입술, 그리고 중보기도로 눈물이 마를 날이 없는 두 눈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스스로 경건하다고 생각하듯이 그것의 10분의 1만이라도 ..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1.06.10
진정한 행복 진정한 행복 사람들은 그 누구나 자신의 행복을 향하여 목표를 설정해 놓고 온갖 고난과 역경을 딛고 인내의 한계를 극복하며 노력을 주저하지 않는다. 심지어 남이야 어떻게 되었던 상관하지 않고 오르지 위에 군림하며 남을 짖 밟는 일을 서슴치 않고 목적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1.06.07
온전한 신앙생활 온전한 신앙생활 그리스도인이 소망하는 온전한 신앙생활이란 하나님과 내가 하나되는 삶입니다. 이를 위해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금식이나 수도원 생활 같은 엄격한 규율에 자신을 복종시키려 하지요. 그렇지만 이같은 외적인 규율에 너무 집중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외적인 공로를 내세우면서 자..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1.06.06
비판하지 말아야할 7가지 이유 비판하지 말아야할 7가지 이유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외식하는 자여 먼저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마 7:1-5)." 마태복음 7장 1절에서 5절까지는 비판하지 말라는 예수님의 교훈이 담겨있습니다. 여기서 비판하지 말라는 말은 단순히 평가를 하지 말라는 의미가 아..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1.06.05
사단의 인기전략 사단의 인기전략 광야에서 40일 동안 금식하고 나오신 예수님 앞에 나타난 사단은 예수님께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리고 유혹합니다. 어쩌면 사단은 이런 말을 하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예수, 지금은 당신이 뭔가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야, 당신이 만약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 내리게 되면 사방..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1.06.03
비판하지 않는 눈 비판하지 않는 눈 우리 인생은 염려가 아니면 비판입니다. 약한 자는 염려하고, 강한 자는 비판합니다. 주님은 염려하지 말고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구체적인 적용이 우리가 공동체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공동체에 들어가면 인간관계에서 문제가 ..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1.06.02
가지치기 하시는 하나님 가지치기 하시는 하나님 한 그루의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서로 다른 4계절의 역할이 필요하지요. 그래서 새싹이 돋아나는 봄과 꽃피고 포도알이 형성되는 여름이 지나면 기다리던 수확의 계절인 가을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수확의 기쁨도 잠시뿐 곧 닥쳐오는 황량한 겨울 동안 포..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1.06.01
가장 훌륭하게 참는법 가장 훌륭하게 참는법 1. 어리석은 사람이 성내는 것을 보더라도 지혜로운 사람은 침묵(沈默)으로 성냄을 항복(降伏) 받습니다. 2. 힘이 없으면서 힘 자랑 하는것 그것이 바로 어리석은 자의 힘입니다. 3. 큰힘을 가지고 있으면서 약(弱)한 사람의 잘못을 용서 하는 것은 가장 훌륭한 참음이라 할수 있으..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1.05.30
행복과 고난은 쌍둥이입니다 행복과 고난은 쌍둥이입니다 당신에게 지금 '고난' 이 찾아 왔습니까? 당신에게 지금 '아픔' 이 찾아 왔습니까? 우리는 이것을 불청객이라 여기고 꺼립니다. 하지만 당신에게 이것들이 찾아온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들이 당신에게 찾아온 이유는 당신이 과연 '행복' 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시험해 보기 ..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1.05.26
행복을 찾는 일곱가지 방법 행복을 찾는 일곱가지 방법 부드러운 미소 웃는 얼굴을 간직하세요. 미소는 모두를 고무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칭찬하는 대화 매일 두번이상 칭찬해 보세요. 덕담은 좋은 관계를 만드는 밧줄이 됩니다. 명랑한 언어 명랑한 언어를 습관화 해 보세요. 명랑한 언어는 상대를 기쁘게 해 줍니다. 성실한 직..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1.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