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모든 것을 포기한다..! 회개한 사람의 눈과 마음은 그리스도를 향합니다. 폭풍을 만나 죽을 위기에 처한 상인이 모든 짐을 배 밖으로 던지듯이 그리스도라는 보화를 얻기 위해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합니다. 회개하면 기쁨의 대상이 바뀝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는 것을 모든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보다 기뻐합니다. 회개하기 전에는 여호와의 율법을 별로 기뻐하지 않았지만, 회개한 후에는 그 율법을 기뻐합니다. 회개한 사람은 고난을 받을까 봐 두려워하는 게 아닙니다. 죄를 지을까 봐 두려워합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거나 불쾌하게 만들까 봐 두려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