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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자여, 깨어나라!

예림의집 2022. 3. 16. 20:41

잠자는 자여, 깨어나라!

 

잠자는 자여, 깨어나라! 죄에 깊이 빠진 자여, 일어나라! 그렇지 않으면 죄악이 당신을 파멸 속으로 빠뜨릴 것이다!

 

죄 가운데 계속 머물겠다고 고집을 피운다면 멸망을 자초하는 꼴이 됩니다. 그때 가서는 경고를 받은 적이 없다고 변명하면 안 됩니다. 나는 당신을 그대로 내버려 두고 싶지 않습니다. 내 영혼만 구원받는 것으로 끝내고 싶지 않습니다. 생각하고 이해할 수 있는 머리가 있다면 지옥 불로 뛰어들지 말고, 멈추어 생각하고 돌이키십시오. 짐승들도 구덩이를 피해 다니는데 당신은 그 구덩이 속으로 알아서 들어가려 하십니까?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가진 당신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복수와 끔찍한 지옥을 가볍게 여기고 있습니까? 미래를 예측학 대비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사람과 짐승의 차이가 아닙니까? 그런데도 경고를 받고서도 지옥으로 내달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창조주에게 맞서 싸운다는 것은 전혀 이성적인 선택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의 강한 분, 즉 하나님께서 마치 거짓말이라도 하신 것처럼 그분의 말씀을 부정하는 게 이성적인 것인가요? 자신의 존재 목적을 잊고 그에 거스르는 삶이 이성적인가요? 하나님의 뜻을 알고 영광을 돌릴 수 있는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를 모르고 섬기려 하지도 않고 비난만 하고 있다면 그것은 도리에 크게 어긋나는 일입니다. 질그릇이 자신을 만든 토기장이에 맞서는 것이 이치에 맞는 일인가요? 그렇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비이성적인 사람입니다. 이대로는 안 됩니다. 지금 당장 돌이켜 회개해야 합니다.

 

"오, 주 하나님, 도와주시옵소서! 제가 회심하지 않은 자들을 내버려 두어야 합니까? 저들이 내 말을 듣지 않아도 하나님은 제 이야기를 들어주십니다. 그들이 주의 앞에 나오길 바랍니다. 그들을 구원하소서. 그렇지 않으면 죽습니다. 저들이 잠들어 있는 동안 집에 불이 나도 마음이 아플 텐데, 영원한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보면 얼마나 마음이 찢어지겠습니까? 그들을 불쌍히 여기셔서 불구덩이에서 건져내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거룩한 능력으로 그 일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