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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콘티 20190218 2부

예림의집 2019. 2. 18. 15:31

방송 콘티 20190218 2부


골방 찬양

https://www.youtube.com/watch?v=DcHLXHnQiz8


opening: 정수환 목사 칼


우리는 무엇을 위하여 사는가?


샬롬! 이번 한 주간도 내내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람을 대신해서 빨래를 널고 갤 수 있는 ‘원격제어로봇’이 개발됐답니다. 청소·요리 로봇에 이어, 고난도 기술이 필요한 세탁물 정리까지 가능한 로봇이 등장한 겁니다. 머지않아, 가사도우미들이 다 사라지겠네요.


세상을 살아가는 목적이 오직 밥을 벌어먹기 위해서라면, 사람처럼 비참한 피조물은 없을 것입니다. ‘밥을 먹고 나서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가?’라고 물을 경우, 어떤 이는 자식들 공부시키기 위해서 산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아들딸이 시집 장가가서 잘 사는 것을 보고 싶기 때문이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이는 강아지를 기르는 재미에, 어떤 이는 등산하는 재미에 산다고도 합니다. 영화란 영화는 모조리 봐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도 있고, 음악이 없으면 못 살겠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사는 목적이 그것만 이어서는 안 될 겁니다. 그보다는, 좀 더 차원이 높은 목표를 세우고 살아야 합니다. 사람은 너 나 할 것 없이 깊이 생각해보는 습관을 길러야 하고, 생각하는 기쁨을 누릴 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늘에 계신 너의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라고 가르쳤습니다. 도덕적인 완성을 향해서 달려가는 것이 모름지기 인생의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주색잡기로 인생을 망치지 말고, 각자의 마음속에 ‘지성소’를 마련함으로써 경건한 삶을 누려야 할 것입니다.(출처; 석양에 홀로서서, 김동길)


‘인간은 생각할 줄 아는 동물’이라는 말은, 초등시절부터 듣고 배우는 명제(命題)입니다. 그런데 그 생각이, 먹고 마시고 즐기는 데 머물러서는 안 되고, ‘사람답게 사는 게 뭐냐?’로 초점이 승화되어야 할 겁니다. "지혜를 얻는 자는 자기 영혼을 사랑하고 명철을 지키는 자는 복을 얻느니라"(잠언 19:8).


직업과 결혼 


직업에 관하여..


직업은 우리 인생에서 어떤 의미일까요? 어떤 직업이 좋은 직업일까요? 직장 생활이 불만족스럽다면 지금이라도 새로운 진로를 모색해야 하나요? 그리스도인에게 어울리는 직업은 따로 있나요? 흔히 사람들은 직업을 밥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단순히 생계유지를 위한 수단으로서만 직업을 갖는 것은 아닙니다. 직업은 우리 인생의 실존과 떨어져서 생각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직업은 우리가 누구인가, 어떤 가치가 있는 사람인가, 무엇을 위해 사는 사람인가를 말해주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직업에 대해서 사람들은 흔히 갖는 오해가 있습니다.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이라면, 누구나 만족스럽게 일하는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회적으로 대우를 받고 경제적으로 넉넉한 보수를 받은 사람들도 자신의 직업에 대하여 고민합니다.

제가 아는 한 집사님으로부터 그의 부하 직원으로 있는, 억 단위의 연봉을 받는 30대 여성이 사표를 낸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녀의 직업은 홈쇼핑 쇼호스트로 자기 일을 매우 잘 해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녀의 상사인 집사님은 그녀에게 많은 사람들이 선망하는 직업이고, 급여도 만족스럽게 받고 있는데 왜 그만두려 하느냐고 사직을 말렸습니다.

그러자 그 여직원은 "남들은 모두 제가 이 일을 잘 한다고 생각하는데, 저 스스로가 이 일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걸 알아요. 홈쇼핑 쇼호스트 일을 하며 저는 매 순간 피가 마릅니다. 분초 단위로 변화하는 주문 상황에 신경을 곤두세우며, 매출을 얼마나 올리는 지로 경쟁하고 평가받는 이 생활이 저에게는 나날이 고문의 연속이에요. 매일 아침 더 이상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며 눈을 뜹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신앙생활 가이드 


기초

 

기초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사람이 성장하려면 먼저 출생의 과정이 있어야만 합니다. 또 건물을 지으려면 먼저 안정된 기반을 쌓아야 합니다. 그리고 유창하게 글을 읽고 쓸 수 있으려면 그 전에 글자부터 깨우쳐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기독교 신앙의 기초와 관련해서 다음 세 가지 기본적인 질문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첫째, 어떻게 해야 그리스도인이 되는가? 이 질문을 둘러싸고 너무나 많은 혼란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이 문제를 그대로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어떤 이들은 기독교 가정에서 성장하는 것을 가장 신뢰합니다. 그런가 하면 어떤 이들은 세례를, 어떤 이들은 규칙적인 교회 출석을 그리고 어떤 이들은 올바른 행위에 비중을 두기도 합니다. 비록 이런 상항도 모두 나름대로 중요하지만, 이것들이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과의 개인적인 관계를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신약 성경의 저자들이 가장 강조한 것이 바로 이 점이다.

둘째,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우리는 의심과 불안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확신하기 어렵다'는 말을 오히려 더 신뢰합니다. 실제로 감히 뭔가를 '안다'고 말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주제넘은 사람으로, 심지어 미친 사람으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우리의 확신을 위한 확고한 기초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셋째,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 너무나 많은 것들이 그리스도인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그들은 중생을 체험했을지라도 결코 영적으로 성숙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영적 난쟁이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장을 원하시는 영역(즉 지식, 신앙, 사랑 그리고 그리스도를 닮는 것 등)과 성장할 수 있는 방법들을 집중적으로 살펴봅시다. 일단 이런 필수 조건들이 해결되고 나면, 그리스도인의 성장은 자연스럽고도 점진적인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찬양 


머리말


많은 사람들이 오랫동안 찬양사역을 하다가 갑자기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가 된 계기가 무엇이냐고 물어봅니다. 그때마다 저는 빙그레 웃으며 "주님을 더욱 찬양하기 위해서"라고 대답합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지금 신학 공부를 마치고 목사가 된 이유는 더욱더 삼위일체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서입니다. 저의 지난 2, 40대 청년 시절은 주님을 찬양하는 삶으로 가득 찼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후 저의 삶은 찬양의 삶이 되었습니다.

1인 밴드인 예림찬양단을 조직하여 방방곡곡을 다니면서 찬양을 보급하고, 찬양팀을 세우고, 시스템을 구축하는 일에 전념하였습니다. 이 일이 어찌나 기쁘고 행복한지 지난 27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단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습니다. 물론, 많은 도전과 방해와 어려움이 있었으나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힘을 주시고, 많은 동역자들, 후원자들을 보내주셔서 약 50여 개의 교회를 방문하여 찬양의 소중함을 심어주고, 찬양을 보급하고, 찬양 시스템을 구축하고, 여러 찬양팀과 찬양대를 세워나갔습니다. 저는 이 일을 함에 있어서 자비량 사역을 원칙으로 삼고, 액세서리 도매업을 하면서 그 이익으로 사역의 필요를 채워갔습니다.

제 나이 마흔이 되어서 더 넓은 사역을 준비하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잠시 찬양사역을 멈추고 신학 공부를 하게 되었고, 서울신학교와 총신대 총회신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하여, 마침내 2017년 1월 21일 목사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복음전함교회(담임: 박영소 목사) 협동목사로 사역하고 있으며, 주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예림의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의 서두에 '예림의집'의 사역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래야 이 글을 읽는 분들이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떠한 일을 하고 있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제 글에 더욱 마음을 여시리라 믿기 때문입니다.


이 책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찬양」은 지난 27년간 찬양사역을 해오면서 받은 많은 은혜의 감동과 찬양 세미나에서 활용했던 자료들을 정리하여 한 권으로 엮은 것입니다. 아무쪼록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알게 되고, 더욱더 찬양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마음을 열고 정독해 주시고, 가슴에 새겨서 우리의 삶이 찬양으로 풍성해지고, 우리의 찬양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찬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글이 100% 저의 창작일 수는 없습니다. 저에게 가르침을 주었던 많은 분들, 성경 말씀을 통해 얻은 찬양에 대한 지혜들, 제가 읽은 많은 책들의 내용이 제 삶을 통하여, 사역을 통하여 버무려져 글로 다시 살아난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의 내용은 독자들에게 찬양에 대한 도움을 드리기 위한 것이지, 저의 주장만이 옳다거나, 유일한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밝힙니다. 주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주님은 그 한 사람 한 사람마다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셨으며, 마찬가지로 우리가 부르는 찬양 또한 개개인의 삶의 고백이기 때문입니다.


부족한 저를 부르시고, 구원하시고, 사명까지 주셔서 이 글을 쓰게 하신 거룩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부족한 제 글을 기꺼이 추천해 주신 박영소 목사님과 조병섭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성심을 다해 책의 발간을 이해 힘써 주신 쿰란출판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책의 사진을 제공해 준 아시아입양선교회와 김성제 선교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사진 속 필리핀 아이들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주님을 향한 깊은 찬양을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언제나 저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친구인 저의 아내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④선교 아이디어 


성경을 아는 것이 선교다


모든 일이 그렇듯이 선교는 열정과 헌신만으로 되지 않는다. 물론 열정과 헌신 없는 선교란 있을 수 없겠지만 동시에 열정이 선교의 출발점은 아니다. 선교지에서 만난 복음을 알지 못하는 살마들의 모습이 안타까워 선교에 헌신하고자 하는 열정이 생겼다면 이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감정은 언제든지 변하고 열정은 쉽게 식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선교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성경이 선교를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성경에 근거해서 세계 선교에 헌신해야 한다. 하나님은 성경 전체를 통해 그분이 선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드러내신다. 성경은, 선교는 이 세상을 햐한 하나님의 계획이자 하나님의 사역이며 그분의 백성인 우리가 참여햐야 하는 일이라고 선언한다. 따라서 성경을 읽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생각을 발견하는 것 자체가 바로 선교다. 성경은 단지 몇 개의 성경 구절에서만 선교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마태복음 28:19-20, 사도행전 1:18, 마태복음 24:14 등 유명한 구절들이 있지만 이 구절만으로 선교를 이해하고 선교의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더 나아가 이런 태도는 선교에 대한 오해를 낳기도 한다. 우리는 창세기로부터 시작해서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가 선교에 대하 무엇이라고 말하는지를 배워야 한다.

 

창세기는 창조주 하나님이 전 우주적인 하난님이심을 소개하고 있다. 그 하나님은 이 세상에 복을 베푸시고 그 복을 받은 세상과 사람이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경배하도록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 창세기는 또한 이러한 하나님의 의도에 대한 반역으로 죄가 이 세상에 들어왔고 그 결과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창세기 12장은 그러한 인간과 온 세상에게 다시 복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시작됨을 선언한다. 아브라함이라는 한 사람을 부르시어 약속을 주시고 그 약속을 성취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의도가 바로 그것이다. 모세오경에서는 이러한 하나님의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아브라함의 후손인 이스라엘 백성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세부적인 기준이 제공되고 있다. 이어지는 역사서에서는 하나님이 모든 열방을 구원하시기 위한 약속을 성취하기 위해 선택하신 이스라엘의 삶을 통해, 하나님이 어떻게 그 약속을 이루어 가시는지 보여 준다. 시편은 이러한 하나님의 의도를 알고 있던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향해 그분의 영광을 찬양하는 노래다. 그 구원이 모든 열방 가운데 선포되어야 하며 모든 열방은 그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해야 함을 노래하고 있다. 선지서는 두 가지를 말하고 있다. 하나는 이스라엘의 좌악과 반역으로 말미암아 그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임한다는 예언이다. 다른 하나는 이스라엘은 망하지만 온 땅이 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게 된다는 하나님의 목적이 결국 이루어질 것이라는 약속이다. 즉 구약 성경 전체에 나타난 하나님의 관심은 온 세상이다.

 

신약의 복음서는 온 땅에서 영광을 받으시겠다는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고자 메시아가 아브라함의 후손인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심을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된다(마 1:1). 그리고 예수님의 삶과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선포하는 사역을 소개하고 있다. 메시아 예수는 온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고자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셨으며, 그의 제자들에게 이 복음의 메시지를 모든 족속에게 가서 전하라고 명령하신다. 사도행전에는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명령을 수행하는 제자들의 사역이, 성령의 강림하심에서 시작해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확자오디는 과정이 기록되어 있다. 바울 서신서에서는 이방 땅에 복음을 전하는 사도로 부름받은 바울이 전 로마 지역을 다니면서 복음을 전하는 과정이 소개된다. 여기서 바울을 비롯한 초대교회 성도들의 헌신으로 복음이 온 땅에 확산되어 가는 역사를 복 수 있다. 복음 전파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의 영적 후손이 된 성도들이 모든 민족과 족속과 열방과 방언 가운데서 모두 나와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과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께 찬양과 경배와 영광을 돌리고, 온 세상을 권하시고 복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목적이 성취된다는 요한계시록의 기록(계 7:9-10)으로 성경은 마무리 된다. 이렇게 성경은 온 땅이 하나님께 예배와 영광을 돌리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돠 목적이 성취되는 과정인 선교를 기록하고 있다.

 

존 스토트는 이렇게 말한다. "성경 없이 세계 복음화는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성경이 없다면 우리는 열방을 향해 가지고 갈 복음도 없고, 정당성도 없으며, 이 사역을 어떻게 수행할 것인가에 대한 방법도 없으며 어떤 성공에 대한 소망도 없다. 세계 복음화를 위한 명령과 메세지와 모델과 능력도 모두 다 성경이 제공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을 열심히 공부하고 묵상함으로 다시 우리의 것으로 만드는 일에 힘을 다하자. 성경의 권고에 귀를 기울이며, 그 메시지를 움켜잡고, 그 가르침을 따르며, 그 능력을 신뢰하자. 우리의 소리를 높여서 그들이 이 성경을 알게하자."

 

<실천을 위한 점검>

● 당신은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를 통해 선교에 대한 이해를 가지게 되었는가? 아니면 몇몇 성경 구절만 가지고 선교를 이해하고 있는가?

● 성경 전체를 통독하는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 보자.

● 선교 성경공부 모임을 찾아 참여해 보거나 주위 사람들과 모임을 만들어 보자.


⑤전도편지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십니다.

간혹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살아 계신다면 왜 악인을 그냥두 시느냐고 원망하는 말을 하는 경우를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하나님의 뜻과는 전혀 다른것입니다. 하나님은 전능자이시기에 악인을 당장이라도 멸망 시킬수 있지만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요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악인을 당장 멸하지 않으시고 오래참으시고 악 인이 회개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후에는 반드시 심판을 하십니다.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베드로후서3장9절)

의인과 악인의 기준에 대하여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서는 의인과 악인에 대하여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을 믿으면 의인이요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악인입니다. 아브라함이 의인이라 여겨진 것은, 자기의 무능과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확인하고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확실하게 믿었던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남들은 못 믿는 분을 믿은 것이 의로움이 됐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렇게 믿은 아브라함을 의롭다고 여기셨습니다. 

반면에 악인들은 구원의 은총이 없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이들은 하나님의 법을 무시하는 자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거나 기도하지 않는 자입니다. 오직 이들이 믿는 것은 자기 자신이요, 자기 손에 쥔 권력이요, 물질입니다. 자기라고 하는 신앙을 가지며 하나님을 대항하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악인은 의인과 반대되는 자요,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자 즉 불신자를 총칭하는 말입니다. 그러기에 그들의 결국은 멸망뿐임을 성경은 경고하고 있습니다(시편1편6절).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인은 착한 사람으로 악인을 나쁜 사람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같은 생각은 세상적인 기준일 뿐입니다.


closing: 나의 시편


위대한 하나님에 관한 위대한 생각


"우리 주는 광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시편 147:5).


하나님 아버지,

주님은 참으로 광대하십니다!

주님은 

제가 이해할 수 있는 범위와 

측랼할 수 있는 넘어서 계십니다.

주님은 성경에서 

스스로 많이 드러내셨지만,

저는 여전히 주님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너무나 많습니다.

주님을 오해하는 잘못을

범하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인간적인 생각으로

주님을 

제한시키지 않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넘치도록 능히 하실(엡 3:20) 주님께

늘 영광과 존귀를 돌리기를 원합니다.

언제나 주님을 찬양할

생각으로 가득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