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콘티 20190218 1부
2월의 추천 찬양 50곡 |
opening: 짧은 시선
주먹
주먹을 쥐지 말자. 주먹을 쥐고 할 수 있는 일은 싸움밖에 없다. 손을 펴고 살자. 손을 펴야 이웃과 다정히 악수도 할 수 있고 귀한 것이 있으면 잡을 수 있다. |
①예림의집 이야기
일주일의 의미 일주일의 시간 동안 죄수에게는 7일이 줄어들고 병자에게는 7일이 더 주어집니다. 행복한 사람은 일곱 가지 이유를 가지고 슬픈 사람은 일곱 번 치유받습니다. 부자에게는 일곱 번의 저녁 만찬이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에게는 일곱 번의 굶주림이 있지요. 희망에 넘치는 사람은 일곱 번의 새로운 날을 맞이하고 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은 일곱 번의 긴 밤을 지새웁니다. 외로운 사람은 새로운 만남의 기회가 일곱 번 생기고 결석하는 사람은 죄를 일곱 번 짓게 됩니다. 개에게는 49일을 사는 셈이고 파리는 세대가 일곱 번 바뀝니다. 비즈니스맨은 한 달의 25%로 지냅니다. 경제학자는 일 년의 0.019로 지내지요. 비관주의자는 일곱 번의 위험을 맞이하고 낙관주의자는 일곱 번의 기회를 맞이합니다. 지구는 일곱 번 자전을 합니다. 어부는 바다에서 일곱 번 돌아오지요. 마감시간을 맞추기에는 너무나 짧지만 세상을 창조하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지요. 감기에 걸린 사람은 건강을 회복하지만 꽃병 속의 장미는 죽음을 맞이하지요. 유구한 역사 속에서 일주일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나에게 일주일은 모든 것입니다. |
②예림의집 칼럼
정죄할 자격이 없습니다 이 세상은 사람들을 학벌이나 재산, 용모 따위로 분류하지만, 영의 세계에서는 영혼의 성장 수준에 따라 분류할 뿐입니다. 영혼이 성장할수록 사람들은 이기심이 없어지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섬기기를 원하며 아름다워집니다. 그들은 천국적인 사회를 형성하게 됩니다. 영혼이 어릴수록 그들은 이기적이고 탐욕적이며, 정신적, 영적 가치를 거의 이해하지 못하고 물질 중심적이며, 남을 배려하지 못합니다. 그들이 있는 곳에는 항상 약육강식의 원리가 형성되고 억압과 지배, 전쟁, 경쟁이 있는 지옥적인 사회가 이루어집니다. 현대 사회는 물리적으로는 발전해 가지만, 영적으로는 점점 퇴행되어 가는 듯합니다. 그래서 점점 육적으로는 풍요하고 정신적으로는 공허하고 괴롭습니다. 이 시대는 도처에 어린이들로 가득합니다. 그들은 교만하고 이기적이며 무례하고 탐욕적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이 어린 영혼들이라고 해서 정죄의 대상이 될 수는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어리다고 해서 우리가 그들을 정죄할 권리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로 인해서 우리가 상처를 받는다면, 이는 우리도 그들과 비슷한 연령의 수준에 있다는 것을 반증해 주는 것일 뿐입니다. 어린이들은 서로 인형이나 장난감 차를 가지고 싸우지만 어른들은 그들과 같이 싸우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들을 돌보고, 사랑해 주고, 보호해 줄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어떤 사람이 이기적이고 교만하고 교활하다고 해서 그들을 미워할 수는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절대적으로 악하거나 절대적으로 선한 사람은 없습니다. 모두 다 어느 정도 악하고 어느 정도 선합니다. 아주 선해 보이는 사람도 마음속에 깊은 분노를 가지고 있을 수 있으며, 아주 악해 보이는 사람도 가슴속에 친절과 애정을 기지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자랍니다. 고통과 실의를 통해서 반성하고 성장합니다. 어떤 사람도 정죄하지 마십시오. 우리에게 큰 해를 입힌 사람도 결코 미워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우리 자신의 성장에도, 상대방의 성장에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우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신께서 사용하시는 그릇일 수도 있으며, 언젠가 그를 통하여 우리가 크게 감사할 일이 있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어린이는 정죄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과 이해의 대상입니다. 그들이 미숙하다는, 즉 어리다는 이유 때문에 정죄를 받아서는 안 됩니다. 모든 사람은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 통로입니다. 모든 사람을 같은 존귀한 인격체로 인정할 때, 우리는 상처받지 않게 되고 그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되며, 함께 성장하여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
③오늘의 QT
하나님의 뜻, 사랑!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받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시며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요한일서 2:11-17).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비록 세상의 한복판에서 살지만, 성령의 바람을 타고 훨훨 생명의 춤을 추는 것 아닐까요? 아니면 힘들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믿음의 소망을 가지고 나보다 더 시린 마음을 덥석 보듬어 안아주는 것일 수도 있죠. 김기석 목사(청파감리교회 담임)는 이를 "하늘 북 소리에 발맞춰 걷는 것"이란 말로 표현했습니다. 학창시절 '분열'이라는 군대식 행사를 경험하신 분은 아실 텐데요, 운동장에서 전교생이 행진할 때면 발을 맞출 수 있도록 큰 북을 계속 쳐줍니다. 그러면 혹시 왼발과 오른발이 잠시 틀렸다가도 누구든 그 북소리를 듣고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 한참 휩쓸려 살다 보면 하늘 북소리를 못 들을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언제고 그 북소리를 듣고 북소리에 발을 맞추는 존재입니다. 그리스도를 알기 때문이지요. 본문은 태초부터 계신 그분, 악한 자를 이미 이긴 그분을 알고 있는 이가 그리스도인이요(13,14절) 하나님의 자녀라고 선포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것들을 사랑하지 않습니다(15절.) 그것들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16절). 잠깐 흔들려서 그것들을 사랑하게 되면 그에게서 하나님의 사랑이 없어집니다(15절) 요한서신의 한결같은 증언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이고, 우리도 그분의 뜻대로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17절) 지금 이 순간 자신을 들여다봅시다. 세상의 것들 때문에 잠시 하늘 북소리를 잊고 있는 건 아닌지, 사랑을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를…. "아빠 아버지, 죽음의 힘이 지배하는 것처럼 보이는 세상을 주님께서 사랑으로 이기셨음을 알게 하소서. 그 사랑 힘입어 살게 하소서. 세상 것에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에 집중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④찬양의 향기
주 이름 찬양
⑤기도의 횃불
응답받는 기도 기도의 응답을 받고 안 받고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결정에 달려 있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그러나 성경을 볼 때, 기도에 대한 가르침들이 있기에 정리해 보았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를 하여 응답받는 데 도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개하는 내용들은 제가 기도생활의 은혜를 깨닫고 정리했던 것들입니다. 회개부터 하십시오. 원하는 것을 솔직하게 구하십시오. 성급한 태도를 버리십시오. 하나님의 뜻대로 되기를 원하며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이 듣고 계시는 것을 믿으십시오. 성령 안에서 기도하십시오. 기도한 것을 받은 줄로 믿으십시오. 상한 심령으로 기도하십시오. 염려하지 말고 감사함으로 기도하십시오. 분노를 버리고 용서한 후에 기도하십시오. 구체적으로 기도하십시오. 믿음으로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를 하십시오. 하나님의 뜻에 맡기는 기도를 하십시오. 새벽에 기도하십시오. 때로 금식하며 기도하십시오.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십시오. 찬송하면서 기도하십시오. 깊은 기도를 하십시오. 반복하여 기도하십시오. 물러서지 않는 기도를 하십시오. 기도와 행동을 동시에 하십시오. 믿음의 밑그림을 먼저 그리십시오. 모호하지 않게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기도하십시오. 약한 것을 없애달라 보다 약한 것을 강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자기를 부인하는 기도를 하십시오. 기도의 동역자를 만드십시오. 시간을 정하여 규칙적으로 기도하십시오. 하나님 외의 것, 마음의 우상을 버리십시오. 점잔을 떨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끝장 보는 신앙을 원하십니다. 뜻을 세운 기도를 하십시오. 의심과 절망하지 말고 기도하십시오 환경을 초월하여 기도하십시오. 기도하기 싫으면 예수님도 만날 생각을 하지 마십시오. 내가 원함대로 응답을 주셔야만 응답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기도를 하십시오. 영혼이 잘 되기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깨달음이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오. 기도의 응답을 사랑하기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십시오. 비인격적인 기도를 하지 마십시오. 조금이라도 더 젊을 때에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의 시간을 도적질하고 기도하지 마십시오(주일성수). 의롭고 거룩한 삶을 살기에 힘쓰십시오. 달변의 기도보다 진실한 마음의 기도를 하십시오. 과거 기도생활의 회상보다는 현재 기도의 실행자가 되십시오. 눈물로 기도하십시오. 승리를 확신하며 기도하십시오. 도를 비상 낙하산 식으로 필요할 때만 사용하지 마십시오. 기도로 매일매일 하나님과 사랑의 터치를 하십시오. 자신의 생각을 죽이고 밀알이 되고자 기도를 하십시오. 교회에 와서 기도하십시오 어린아이와 같은 단순한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십시오. 자신을 쏟아붓는 절박한 마음으로 기도하십시오. 말씀에 대한 순종의 생활을 하십시오. 경건한 성도가 되기 위하여 힘쓰십시오. 입술만이 아닌 무릎 꿇고 기도하십시오. 쉬지 말고 매 순간 기도하십시오. 낙심하지 말고 힘을 다하여 간절히 끈질기게 기도하십시오. |
closing: 크리스천 나눔터
내가 본 가장 놀라운 기적 청산골 봉서방/봉민근 나에게 무엇을 믿고 사느냐고 한다면 예수님의 백으로 산다고 말하고 싶다. 나에게 예수님은 내 인생에 전부이기 때문이다. 나를 평생 지켜줄 것 같았던 부모님도 내 곁을 떠나셨고 나를 이끌어 주시고 가르치시던 은사님들도 내 곁을 떠났다. 그토록 믿었던 친구들도 삶의 현장에서 자신의 가족을 돌아 보느라 나의 일에는 신경 쓸 겨를이 없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던 형제들도 자신의 후손을 위해 살다 보니 형제는 그 뒤로 제켜 놓고 살고 있다. 세상에 믿을 이가 어디에 있는가? 수많은 사람들이 내 곁을 스쳐 같지만 나의 인생에 개입하며 이끌어 평생을 같이 할 사람은 없다. 언젠가는 부부도 헤어져 한 사람이 먼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을 날이 올 것이다. 내 인생에 남은 분은 예수님 그분 한 분 밖에 없다는 것을 세상에 살면 살수록 뼈저리게 느낀다. 세상에 좋던 것도 슬픔과 아픔과 고난 속에서도 주님은 내 곁을 떠나지 않으신다. 단 0.1초도 나를 떠나신 적이 없으신 주님을 나는 평생 죄어 가운데 배반하며 살아왔지만 그분은 나를 지금도 변함없이 지켜 주시며 사랑하신 단다. "내 인생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니 오직 예수님만 남았더이다." 이것이 내 삶에 마지막 고백이요 결론이라고 말하고 싶다. 나는 예수님만 생각하면 가슴이 뛴다. 나와 함께 내 심장과 함께 박동을 멈추지 않으시는 그 주님이 내 안에 계셔서 "내가 너를 사랑해"하고 고백하는 소리를 쉬엄없이 폭포수 물 떨어지듯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들리기 때문이다. "주님! 저도 주님 사랑해요. 아주 많이 많이 사랑해요!" 내 인생에 가장 큰일 날 뻔한 적이 있었다면 그것은 내가 예수님을 모르고 믿지 않을 때이다. 지금까지 내가 예수님을 믿지 않았었더라면 나는 천하의 고아요. 외톨이였을 텐데 어느 날 갑자기 그분이 찾아오셔서 나를 구원해 주셨던 감동의 스토리는 내 인생에 가장 행복하고 복된 순간이었다. 아마도 그 순가에 천국에서는 난리가 났을 것이다. 천군 천사가 팡파르를 울리며 손뼉을 치느라 손바닥이 부르텄을 것 같다. "주님 감사합니다!"하고 지금 나는 눈에서 눈물을 흘리며 오열하며 이 글을 쓰고 있다. 내게 만입이 있으면 그 입 다 가지고 주님을 찬송하겠다는 찬송의 가사가 내 가슴에 절절히 흐른다. 내가 본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기적은 나를 구원해 주셨던 주님을 믿은 그날 그 기적적인 사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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