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과 고통
시편 23편은 시련과 고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인생에는 반드시 시험과 고난의 시간이 있습니다. 때로 우리는 절망하기도 하고, 또 가끔씩은 어디에도 의지할 곳이 없다는 생각에 처절한 외로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설혹 누군가가 나를 위하여 어떤 일을 해준다 하더라도, 우리는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해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진실로 그분을 의지합니다. 양들이 목자를 떠나 뿔뿔이 흩어진다면, 그 양들은 끝내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은 우리를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여 주실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의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것도 약속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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