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를 기대하는 삶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시편 130:6)
토요일 저녁이 되면
내일 주일 예배를 생각하면서
가슴이 설렙니까?
아니면
'내일이면 또 주일이구나.
예배 끝나면 얼른 집에가서
쉬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까?
그리스도인에게는
예배가 생명입니다.
애굽을 벗어난 이스라엘 백성이
성막을 중심으로 이동했듯이
구원받은 성도는 예배를 중심으로
생활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예배를 기다리는 마음이 없다면
그것은 삶에 위기가 찾아왔음을
뜻하는 것입니다.
날마다
예배를 기다리고 기대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풍성하심을 누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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