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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나의 영성을 깨우는 자명종입니다.
저는 목회로 헌신하면서 주님 앞에서 세 가지 꿈을 가지고 약속을 드렸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삶을 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훗날 하나님께서 “너 때문에 행복했다”고 하실 만큼 하나님을 사랑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둘째, 가족(어머니와 아내, 그리고 미래의 자녀)을 사랑하는 삶을 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훗날 사랑하는 아내와 자녀가 “당신(아빠) 때문에 행복했다”고 할 만큼 가족을 사랑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셋째, 교회를 사랑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훗날 교인들이 “목사님 때문에 행복했다”고 할 만큼 교회를 사랑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렇지만 지난날을 돌이켜 보면, 내게 가장 아쉽고 잘못한 일들, 실패하여 미안하고 죄송한 일들은 그 약속들을 잘 지키지 못한 것입니다.
첫째,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에 여러 번 실패했습니다.
하나님을 속이고 거짓말하며 사랑하는 마음을 드리지 않은 적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이 싫다고 말한 적도 있었습니다.
넘어질 때마다 하나님의 마음을 많이 아프게 해드렸습니다.
둘째, 어머니와 아내를 사랑하는 일에 여러 번 실패했습니다.
아내를 속이면서도 사랑한다고 거짓말한 적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아내가 저로 인해서 여러 번 눈물을 흘렸습니다.
넘어질 때다 아내와 어머니의 마음을 많이 아프게 했습니다.
셋째, 교회를 사랑하는 일에 여러 번 실패했습니다.
사랑은커녕 미워한 적도 많았습니다.
너무 미워서 이른 아침에 산에 올라가서 큰 소리로 이름을 부르며 나쁜 놈이라고 욕한 적도 있었습니다.
넘어질 때마다 교회의 마음을, 담임 목사님이 마음을 많이 아프게 했습니다.
그 실패들이 저의 영성을 깨우고, 기도하는 자리로 이끌어갑니다.
십자가 앞에서 실패한 베드로에게 찾아오신 예수님께서 “나를 사랑하느냐?”고 질문하셨습니다.
“왜 실패했느냐? 왜 넘어졌느냐?”고 묻지 않으셨습니다.
“능력이 많으냐? 은사가 많으냐? 방언도 하느냐?”고 묻지 않으셨습니다.
“가진 것이 좀 있느냐? 헌금할 것이 좀 있느냐?”고 묻지 않으셨습니다.
오직 한 가지만 물으셨습니다. “나를 사랑하느냐?”
사랑하면 오래 참을 수 있습니다.
사랑하면 희생하며 섬길 수 있습니다.
사랑하면 낮아져서 순종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면 이해하고 용서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면 아껴줄 수 있습니다.
사랑하면 함께하며 한 마음을 이룰 수 있습니다.
주님의 일에 헌신할 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예, 주님, 사랑합니다. 비록 실패하고 넘어져도 분명한 것 한 가지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말했을 때에 “내 양떼를 먹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만이 주님이 맡긴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새벽 첫 시간마다 주님께서 사역자인 저에게 물으시도록 기다리는 시간을 갖습니다.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예,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이렇게 대답할 때 사역자의 사명을 감당할 힘이 제 영혼 깊숙한 곳에서부터 솟아오릅니다.
이전에는 십자가가 무거운 짐으로 다가와 도망가고 싶을 때도 있었고, 무섭고 두려워 넘어지기도 했지만
이제는 십자가야말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은혜로 다가옵니다.
실패는 나의 영성을 깨우는 자명종입니다.
사람은 얻는 지혜
많은 사람을 얻는 것이 많은 물질을 얻는 것보다 나을 때가 있습니다.
어떤 장사꾼은 이런 말을 합니다.
"장사는 돈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입니다."
가슴에 와 닿는 말입니다.
우리의 삶에서도 사람을 얻는 것을 중요시 여겨야 합니다.
우리 모두 사람을 얻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사람의 가치를 알아야 합니다.
사람을 얻을 줄 아는 지혜를 가진 사람들의 특징은 사람의 중요성과 가치를 안다는 것입니다.
삼국지에서는 사람을 얻는 일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들이 영웅으로 등장합니다.
왜 이들은 사람을 얻으려고 했을까요?
사람의 가치를 아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성공하는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사람을 중요시 여기고 사람의 가치를 아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비판하지 말라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비판하기를 밥 먹듯 하던 가정에서 자라난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다른 사람을 비판하는데 이미 익숙해져 있습니다.
사탄은 바로 이 비판하는 습성 속에 공격의 화살을 쏘아대면서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손상시킵니다.
사람들은 남을 비판할 때마다 상대적인 우월감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비판하는 일에 재미를 느끼게 되면 아예 작심하고 사람들에게서 비판거리를 찾게 되는 것이지요.
평소 비판을 잘하는 사람에게 당신은 왜 그처럼 부정적이고 비판적이냐고 힐문하면
그는 자신의 성품이 너무나 솔직하기 때문에 그저 솔직한 의견을 말했을 뿐이라고 변명합니다.
그렇지만 그는 결과적으로 다른 사람을 칭찬하거나 도와주는 삶과는 무관한 채
사람들과의 소외감 속에서 고통스런 삶을 살게 되겠지요.
어느 기독교 사역자는 비판을 피하려는 그의 의지와는 달리 그의 마음은 항상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말씀을 읽던 중 로마서 14장 10절의 말씀 앞에서 그의 심장이 멎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판단하느뇨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뇨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그 후로부터 그는 비판적인 생각이 바로 사단의 공격임을 깨닫고 말씀으로 대적하는 삶을 살면서
그 굳어진 습성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가족 된 우리가 서로 비판하기보다는 사랑하고 보듬어주기를 원하십니다.
나쁜 이웃, 좋은 이웃
어느 동네에서 다른 곳으로 이사 가는 사람이 새로 이사 오는 사람에게 하는 말입니다.
“이 동네는 사람이 살 곳이 못됩니다.
사람들이 너무 예절도 모르고 이기적이고 싸움만 일삼습니다.
그래서 생각다 못해 저는 이 동네를 떠나기로 결심했지요.”
그러자 그 동네로 이사온 사람이 그 말을 듣더니 또 한마디 합니다.
“그렇습니까? 저는 이 동네 사람들이 가난하고 또 병에 자주 걸려 무척이나 고생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이웃이 되려고 이사 오기로 결심했지요.”
네, 이 두 사람의 차이는 간단합니다.
내가 다른 사람들의 좋은 이웃이 되려 하느냐,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내게 좋은 이웃이 되어주기를 바라느냐의 차이인 것이지요.
바로 이 차이에 따라 그들의 삶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사실 자신은 좋은 이웃이 되려 하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만 내게 좋은 이웃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언제나 자신을 괴롭힌다고 생각하는 소위 나쁜 이웃만을 만나게 되겠지요.
하지만 나 자신이 먼저 좋은 이웃이 되려는 사람은 언제나 나에게 호감을 가진 좋은 이웃들 속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성경은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내가 먼저 좋은 이웃이 되어 그들을 내 몸같이 사랑하며 섬기라고 가르치지요.
그렇게 할 때 그들도 좋은 이웃으로 거듭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사랑의 삶을 살면서 이웃에게 최고의 사랑인 복음을 전해 줄 때
그날 천국에서는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됨을 기뻐하는 잔치가 열릴 겁니다.
이 같은 좋은 이웃의 삶이 우리 모두의 삶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직장에서도, 그리고... 교회에서도.
http://cafe.daum.net/HomeOfYERIM

복음을 전하기가 어려우십니까?
믿음이 연약한자를 돕고 싶으십니까?
은혜 충만한 가정을 이루고 싶으싶니까?
예림이집 카페를 소개해 주세요
예림이집 카페를 소개하는것은 복음을 전하는것 입니다
1.
아버지의집을 떠나 세상을 찾아서
어둡고 험한 길을 혼자 나섰네
잠시 머문 세상향락 무거운 짐 되어
돌아갈 본향을 잃게 하였네
주 너의 죄로 인해 가시관 썼도다
주 너의 죄로 인해 십자가 졌도다
새벽마다 들려오는 아버지의 음성
그 크신 사랑이 그리워졌네
2.
잃어버린 양을 찾아 길 나선 목자는
어둡고 험한 길을 찾아 나섰네
무거운 짐을 지고 갈 길 잃은 양 찾아
목자의 음성을 들려주었네
주 너의 죄로 인해 가시관 썼도다
주 너의 죄로 인해 십자가 졌도다
큰 죄인 사랑하는 아버지 품으로
방황치 말고서 어서 오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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