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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믿음②

예림의집 2022. 4. 19. 11:17

기본적인 믿음②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님 자신을 영화롭게 하고, 또한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계시하심으로써 하나님 자신을 우리에게 알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창조물인 우리들은 온전히 하나님의 유익과 영광을 위하여 존재하는 자로서 겸손히 설 수 있습니다. 모든 창조물들은 그들의 육체적 삶과 영적인 삶을 공급받기 위해 온전히 하나님만을 의지합니다. 하나님 외에는 그들의 필요를 공급해 줄 어떠한 근원도 없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은 위에서 어제 보았던 성경구절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또한 시편 104편 24절과 27-30절을 보면 우리가 모든 일에

있어서 하나님을 의지할 수밖에 없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그들을 다 지으셨으니 주께서 지으신 것들이 땅에 가득하니이다" "이것들은 다 주께서 때를 따라 먹을 것을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주께서 주신즉 그들이 받으며 주께서 손을 펴신즉 그들이 좋은 것으로 만족하다가 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그들이 떨고 주께서 그들의 호흡을 거두신즉 그들은 죽어 먼지로 돌아가나이다 주의 영을 보내어 그들을 창조하사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 우리의 매일의 삶 속에서 적용할 수 있는 하나님에 대한

기본적인 믿음은, "첫째, 모든 행동의 근원이시며 피조물의 반응에 영향을 받지 않으시고, 둘째, 하나님은 거룩하시며, 선하시며 빛이시고 사랑이시며, 셋째, 하나님의 영광과 선교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와 그분께 겸손히 순종하며 닮아 가도록 하는 하나님의 목적에 합당한 일을 행하시고, 넷째, 하나님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으시며 완전한 지혜로 움직이시는 분이시다."라는 믿음입니다. 우리의 생활 가운데 이러한 기본적 믿음이 미치는 영향은 참으로 중요하기 때문에, 사탄이 기본적인 부분을 놓고 우리를 계속 시험하고 있음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자칭 신자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단언하는 내용과 실제 그들의 삶 속에서 드러나는 실제의 믿음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전에 섬겼던 한 교회 안에서 유행했던 문구 하나가 생각납니다. 그것은 "사람은 자신이 믿는 바를 행동으로 옮긴다. 그 외 다른 모든 것은 종교적인 잡담에 불과하다"입니다. 누가 만들어 낸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핵심을 찌르는 아주 중요한 말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해야 할 상황이 되면, 사람들이 실제로 가지고 있는 교리적 기초와 동기가 다른 사람들의 행동에 대해 반응하고 행동하는 모습에게 그대로 드러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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