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날마다 감사

누더기 옷처럼 여긴다..!​

예림의집 2022. 1. 12. 14:04

누더기 옷처럼 여긴다..!

회개하기 전의 인간은 무화과 잎으로 자신을 가리려 하고, 자기 의무를 다함으로써 자신을 온전케 하려고 애씁니다. 자신을 신뢰하고 자기의(自己義)를 세우고 자기가 조종할 수 있다는 생각을 의지하면서도 하나님의 의에는 순종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회개하여 변화된 사람은 자기의 의를 누더기 옷처럼 여깁니다. 그는 마치 더러운 거지의 옷을 벗어던지듯 자기의 의를 벗어던집니다. 당신은 온 세상을 다 준다고 해도 예수님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마음이 있습니까? 만일 그렇다면 당신과 하나님 사이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 그리스도인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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