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날마다 감사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

예림의집 2022. 1. 7. 14:32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

 

회개한 사람은 죄와 영원히 적대 관계에 놓입니다. 그는 죄를 짓지 않으려고 신음하고 발버둥을 칩니다. 형식적인 몸부림이 아니라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와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라고 부르짖습니다. 하나님께서 회개를 통해 눈을 열어주시면 그는 죄에 대해 혐오감을 느낍니다. 어두운 데서 예쁜 새로 착각하여 가슴에 품었던 두꺼비를 보고 놀라 던져버리는 사람처럼 멀리 던져버립니다. 진정으로 회개한 사람은 죄에 맞서 전심전력으로 싸웁니다. 죄와의 전쟁에서 자주 패배하지만 죄와 화해하지도 않고, 죄를 살려두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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