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흘려도 괜찮습니다
우는 것이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께 고하세요.
"저는 약합니다.
또 저는 실패투성이 인간입니다."
하나님 앞에 고백하십시오.
"하나님, 저는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정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나이다."
그분은 우리의 이 같은 고백을
이해하고 계십니다.
"그리스도인은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라는
생각을 버리세요.
"그리스도인은
연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아야 한다"라는
생각도 버리십시오.
바울은 이렇게 권고하고 있답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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