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야 할 다섯 가지 마음
1) 의심(疑心)
자신이 행하고 있는 일 자신이 가고 있는 길
자신이 보고 있는 것 자신이 듣고 있는 것
자신의 생각 자신의 판단력 자신의 능력
자신의 귀한 존재를 의심하지 마라
2) 소심(小心)
마음을 대범하게 쓰는 자 무엇이 두렵겠는가.
큰 사람이 되자 큰마음을 갖자
당당함을 내보이는 자가 되라
3) 변심(變心)
끝은 처음과 꼭 같아야 한다.
견고한 믿음으로부터 목표를 향해
언제나 첫 마음으로 흔들리지 말자
유혹으로부터 도전적 자세를 가져라
4) 교심(驕心)
교만해지면 사람을 잃는다.
매사 도전적이되 머리 숙일 줄도 알아야 한다.
승부를 즐기되 승리에 집착하지는 마라.
5) 원심(怨心)
원망하는 마음은 스스로를 피곤하게 한다.
소심하게 살아왔음도
굳건하지 못했음마저도 원망하지 말자
옹졸한 마음을 버리면 앞이 보인다.
마음 안에 원(怨)이 없어야 바로 나아갈 수 있으리라.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우리가 사용하는 말은 생각에서 나옵니다. 그러므로 말의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생각을 조심하고 신중해야 합니다.
행동 역시 생각에서 나옵니다. 뇌가 어떤 명령을 내릴 때 그 결론을 짓는 것이 생각입니다. 생각이 말을 낳고 행동을 낳고 습관까지 낳습니다. 더구나 생각은 자신의 인격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끼칩니다.
결국 자신을 만들어내는 것은 생각이 어떠한가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생각을 하느냐의 주체는 우리 자신입니다. 주변의 환경, 가치관을 형성하는 지식의 총체가 자신의 생각을 갖게 하고 인생을 살아가는 가치관을 형성합니다. 생각은 정말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삶의 결과는 생각이 원인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주로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생각의 틀이 건강하고 긍정적이고 아름답고 크면 그 삶, 역시 건강하고 긍정적이고 아름답고 크게 될 것입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입니다.(롬8:6) 그러므로 자존감을 잃어버리게 하고 자신감을 빼앗아 가는 육신의 생각보다 생명을 주고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을 더 많이 생각하고 묵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자신의 미래가 현재보다 더 소망스럽기를 원한다면 하나님과 교회와 이웃들을 유익하게 하는 생각의 틀을 갖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은혜가 필요한 사람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좌절감을 느낄 정도로 당신을 화나게 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는 효과적으로 분노케 하고, 두렵게 하고, 화나게 하는 법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당신은 그를 미워하는 충동이 생기고, 아마 복수하려는 마음까지 들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런 당신에게 강력하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보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요일 4:20)."
만약 당신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당신의 형제를 미워한다면,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일까요?
당신의 인생에서 이런 사람은 적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당신에게 인간이라는 적은 없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이 사람은 당신의 인생에서 하나님께서 당신 안에 있는 경건을 자라게 하고 믿음으로 행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당신을 분노하게 하는 사람은 은혜가 필요한 사람입니다.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소중하듯이 남의 자유도 나의 자유와 똑같이 존중해주는 사람.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 안는 사람.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에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 짓지 않는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것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너 때문에 라는 변명이 아니라 내 탓이야 라며 멋쩍은 미소를 지을 줄 아는 사람
기나 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함께 갈 수 있는 사람
받은 것들을 기억하기보다는 늘 못다 준 것을 아쉬워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습관
어릴 때 친구들과 귓속말로 말을 전달하는 놀이를 해본 적이 있으신지요?
그런데 맨 마지막 사람이 하는 말을 들어보면 처음 사람이 했던 말과는 너무나 틀려서 배꼽을 쥐고 웃었던 기억이 나지요.
이 놀이가 혹시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 우리의 잘못된 습관을 일깨워주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준다는 것이 생각보다는 엄청난 영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지혜로운 엄마는 “아이가 어렸을 때 그 아이가 하는 말을 잘 들어주면
사춘기가 되어서도 여전히 부모와 대화가 잘 된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엄마가 아이들의 말을 잘 들어주게 되면 아이들의 자존감이 높아지면서 동시에
이다음 성장해서도 다른 사람들의 말을 잘 들어주고 그들과의 관계에서도 성공하는 존귀한 성품의 소유자가 됩니다.
부모와 자녀사이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과의 대화도 마찬가지지요.
일반적으로 상대방과의 대화를 끊이지 않게 하는 데에는 몇 가지 기술이 필요합니다.
첫째, 대화 중 받게 되는 충격으로 인해 일그러진 얼굴이나 쌀쌀맞은 목소리를 내게 되면 상대방은 대화할 의욕을 잃어버립니다.
둘째, 되도록 대화 도중 감정표현을 자제하는 겁니다. 그리고
셋째 항상 상대방에게 시선을 맞추고 대화하는 것이지요.
이 같은 태도를 취할 때 상대방은 자신이 존중 받는다는 느낌을 가지면서 더욱 진솔한 대화를 이어가게 될 것입니다.
상대방을 존중히 여기는 것, 그것이 바로 내가 존중 받는 첩경임을 깨닫는 지혜를 오늘 아침 다 함께 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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