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을 필요로 하지 않으시다고요?
세상의 어떤 사람은 현재 생활에 만족하여 믿음을 가지기를 원치 않으며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인간은 아무문제가 없는 것 같지만 사실은 문제투성일 뿐입니다.
아무 문제도 없이 편안한데 예수 믿을 필요가 없다고 하는 사람은 자기를 너무 과신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자신을 과신하는 것은 하나님을 거스려 대적하는 행위입니다.믿음의 필요성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2장20절)
아무 문제가 없습니까?
사람이 살아 가면서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면 그 사람은 사람이라 말할수 없고 어쩌면 신이라 불리울수 있을것입니다.
세상에는 수없이 많은 문제를 안고 살아갑니다.
그 목록들을 열거해보면
【정치,경제,사회.가정(부부,자녀,노인,결혼,이혼),군사,종교,환경 과공해,인간관계,질병,교육,문화,사상,폭력,죽음(자살),성(性), 신변안전,노사,범죄,퇴페및향락주의,매스미디어,의식주,빈곤가 난,】등 이외에도 너무나 많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우리 인생이 이 땅에 사는 동안 나면서부터 사람은 다 크고 작은 여러 형태의 문제를 안고 살아갑니다. 종류와 내용과 형태가 각각 다른 여러 가지 이질적인 사건들이 우리 앞에 계속해서 다가오는데 언제 이것이 끝나느냐 하면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날 때에 문제가 없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 세상에 살아갈 동안에 어떤 문제에 우리가 봉착하든지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갈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인생이란 문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이 세상에 문제없는 인생은 어디에도 없다는 의미에서 나온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은 문제로 가득차 있습니다. 문제가 없다는 것은 바로 인생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 문제도 없이 편안하기 때문에 예수 믿을 필요가 뭐 있느냐고 말할수 없습니다.
사람이 믿음을 필요로 하는 이유를 심리학자 뉴톤 멜론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첫째로 생존을 위한 것입니다.
생존을 위해서 먹고 입고 운동하는 것처럼 인간은 믿음 없이는 생존할 수가 없읍니다. 죄와 죽음의 문제 영적인 갈급함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삶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믿음이 꼭 필요한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마음놓고 부모님을 의지할 때 생존할 수 있는 것처럼 인간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품속에서만이 생존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둘째로,만족을 얻기 위한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옷을 입고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봐도 우리 인간은 만족하지 못합니다. 1억원을 벌면 10억원을 갖고 싶어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믿음과 삶의 철학을 가지고 스스로 영적인 만족을 갖기 전에는 이세상의 무엇으로도 만족을 얻지 못하고 비극으로 끝나는 인생임을 볼 수가 있습니다.
셋째로,안전을 위한 것입니다.
인간은 죽음과 질병등 하룻밤 사이에도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위기속에 놓여 있읍니다.하나님의 은총이 아니고서는 참 안전을 찾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넷째로 자기 발견에 대한 것입니다.
내가 누구인가? 삶의 목적과 의미는 무엇인가? 하는문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앙과 기도와 말씀과 은혜를 통해 깨달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분명 사람은 믿음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을것입니다.
그러면 믿음이 무엇인가를 알 필요가 있습니다.
믿음이란 감각의 대상이 아닌 희망하는 대상의 실체를 말합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실존이요, 그 창조 역사의 결과 충만한 세상이 실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님이 실존이요 그 구원이 실제입니다. 우리가 믿는 성령님이 실존이요 성령의 역사가 실제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믿는 천당과 지옥이 실존하는 세계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먼저 하나님의 존재를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에「…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라고 했습니다. 여기 ꡐ그가 계시다ꡑ라는 의미로 번역된 ꡐ에스틴ꡑ은 하나님의 존재 자체가 지속적임을 나타냅니다. 즉 하나님은 존재하시되 언제나 살아계신다는 사실에 대한 믿음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과거 신앙의 열조들 때에만 계셨다가 지금은 그 자취를 감추신 것이 아니라, 지금도 그 때처럼 변함없이 살아계신 분입니다. ꡒ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ꡓ라는 분명한 확신, 이것이 전제되지 않고는 믿음이 성립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확실히 믿기 시작할 때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님으로, 나의 구세주로 영접합니다.
그 분을 통해서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게 되고, 하나님을 믿게 될 때부터 우리 인생의 모든 닫힌 문제가 열리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믿을 때 내 삶에 의미가 있고, 내 삶의 목적이 분명해집니다. 그러나 자식이 그 부모의 존재를 무시하고 인정하지 않으면 자기 자신의 존재 역시 인정될 수가 없는 것처럼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없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고 합니다(시 53:1).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고 합니다. 아니면 하나님이 누구냐고 힐난합니다. 이러한 도전은 이 세상 도성의 군주가 되기 원하였던 모든 통치자나 권세자들의 공통적인 심사였습니다. 저 애굽의 바로가 그러하였고, 바벨론의 군주들이 그러하였고, 페르시아와 헬라의 군주들이 그러하였습니다. 로마의 역대 군주들이 그러하였고, 오늘날 패권주의를 꿈꾸는 모든 유의 통치자가 그러합니다. 결국 하나님의 존재를 거부하는 개인과 나라와 역사는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습니다. 이 세상 역사는 가기도 하고 오기도 하며 흥하기도 하고 쇠하기도 하지마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존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다음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육신의 몸을 입고 세상에 오셔서 우리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죄 값을 치뤄 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여 하나님의 우편에 계시다가 세상 끝 날이 되면 세상을 심판하시려고 다시 오셔서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십니다.
이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믿고 영접해야 영생을 얻고 천국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라고 하셨는데, 신구약 성경에서 이 구절이 가장 중요한 요절입니다. "누구든지"라고 했습니다. 어떤 말못할 죄를 지은 인간이라도 예수만 믿으면 죄 사함 받고 구원을 받아 천국에 들어갑니다. 요한복음 1장 12-13절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성현군자 중에 한 사람이 아닙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셔서 우리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분입니다. 왜냐하면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죄의 값은 사망인데 피는 생명이기 때문에 피가 없이는 죄 사함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종교라고 결단코 다 같지 않습니다. "천하 인간에 구원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다"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해야만 구원을 받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게됩니다.
이제 마음의 생각을 정리하시기를 바랍니다.그리고 예수 믿을 필요가 없다는 생각까지도 벗어버리시기를 바랍니다.예수님만이 우리의 전부가 된다는 사실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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