ε♡з예림의집으로ε♡з/자유게시판

[스크랩] 더운 날씨에 채소 보관하는 방법

예림의집 2011. 6. 7. 07:55

더운 날씨에 채소 보관하는 방법

 

어떤 음식이든 날씨가 더워지면 상하기 쉽기 때문에 그만큼 보관에도 주의해야 합니다.
싱싱한 채소는 요즘같이 더워지는 날씨에는 어떻게 보관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하죠.


토마토
푸른기가 있는 토마토는 일단 실온에서 숙성을 시킨다.
이때 12~13도가 가장 적절한 온도이다.
잘 익은 토마토는 꼭지를 아랫쪽으로 향하게 보관한다.


사과, 배
비타민과 무기질을 공급해주는 사과, 배는 5~7도 사이에서 보관이 가장 적당하다.
채소류와 따로 분류해 보관하는 것이 좋다.


버섯
버섯은 포장상태 그대로 냉장보관해도 좋고 랩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도 상관없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바로 물이다. 버섯은 물에 닿으면 금방 상하기 쉽다.


감자, 고구마
감자와 고구마는 낮은 온도에 매우 약하다.
그래서 가능한 냉장고가 아닌 상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빛이 닿으면 싹이 나기쉬워 그늘지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특히 감자는 의외로 불청결한 주방기기들에 의한 대장균오염이 많아,
주방기기 역시 청결하게 잘 보관해야 한다.


호박
호박도 감자와 마찬가지로 빛에 약하고 서늘한곳에 보관해야 한다.
쓰다남은 호박을 보관할때는 씨는 모두 제거하고 랩에 잘 싸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그밖에도 양상추는 균에 매우 약해 청결하게 씻어 사용해야 하고,
치즈역시 박테리아가 잘 오염되는 식품중 하나이기 때문에
개봉한 치즈는 제때 요리해서 먹어야 한다.
계란역시 가능하면 필요한만큼만 구입해 바로바로 요리하는 것이 좋다.
계란에는 식중독을 유발시킬수 있는 살모넬라균이 있는데,

이 균은 열에 약해 75도이상의 열에 1분이상만 익히면 문제없다.

계란을 날로 먹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가능하면 빨리 먹는 것이 좋다.

출처 : 예림의집
글쓴이 : 은초롱이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