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眩珍
오랜습관 처럼 마시는 커피
진동하는 사랑의 냄새 데워
에소프레소 커피에
짙게 넣어 마신다
감미로운 음악처럼 마음의 선율
테이블에 수북히 쌓인다
손끝에 행복의 떨림이 일렁인다
소금처럼 짠맛만 나던
마음의 눈물샘...
향기로운 사랑의 향기 취해 비틀거린다.
크림처럼 부드러운 마음
눈 내리는 날......
그리움짙은 사랑...
창을 톡톡 두드리며 사랑의 원을 그리고
하늘로 하늘로 너울져 간다
개염스런 마음도
한갓진 테이블 위로
올라와 식탐을 한다
아직 향기가 녹아 있는
입가에 미소띤 하루
커피처럼 중독된 사랑품어
하얀원을 그리며
하늘로 하늘로 너울져 간다
월요일 아침 저랑 커피 한 잔 함께 하실거죠?
오늘...예림의집 가족분들이 많이 많이 그리운 날이랍니다...ㅎㅎ
정말 오랜만에 인사 드리네요
모가 그렇게 바쁜지...
그래도 늘 마음만은 가족분들과 함께랍니다.
오늘도 그 마음 함께 해요~
벌써 해수욕장 개장 뉴스가 나오는걸 보니
오늘도 흘러나오는 찬양과 함께 추억이 묻어나는 커피...함께해요!!
다녀가신 흔적도 남겨 주시고요~~~^^
감기 조심하구요~
휴일 오늘하루도
많이 많이 웃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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