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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믿지 못하고 과학은 믿으십니까?

예림의집 2011. 6. 3. 05:50

성경은 믿지 못하고 과학은 믿으십니까?

성경은 비과학적이라 믿을수 없고 과학만 신봉하는 사람들 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비과학적이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과학적인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말씀입니다.
때로는 과학이 사람들을 불신앙으로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 다. 그러나 많은 과학자들이 그리스도인 이었거나 그리스도 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 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 을 전하니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 소리가 온 땅에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해는 그 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하늘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 온기에서 피 하여 숨은 자 없도다.
(시편1절-6절)

과학이란 무엇입니까?
과학이란 자연세계에서 보편적 진리나 법칙의 발견을 목적으로 한 치계적 지식을 말합니다.
과학이란 이제까지 아무도 반증(反證)을 하지 못한 확고한 경험적 사실을 근거로 한 보편성과 객관성이 인정되는 지식의 체계이어야 한다는 것이 필수조건입니다. 따라서 신학 ․철학은 과학이라고 할 수 없으며, 보편성이 인정되는 형식논리학이나 수학은 넓은 의미의 과학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이러한 학문은 이상과학 ․형식과학 ․선험과학(先驗科學)이라고 하며, 경험적 사실을 토대로 하여 성립된 경험과학(經驗科學)과는 대립됩니다. (백과사전)
성경은 과학적이라는 사실을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성경에 노아의 방주가 유프라테스강을 거슬러 올라가 아라랏산 꼭대기에 머물었다고 기록하고 있는데 미대륙 인디언들이 남겨놓은 점토판에는 노아의 홍수 사건이 너무 정확히 기록되어 있습니다.궁창위의 물로 인해 일그러져 보이는 태양,물속에 빠져 아우성 치는 사람들,비가 내린 40주야를 상징하는 네모판,그림 나뭇잎을 물고 있는 새그림,배 그리고 무지개가 떠있는 가운데 배로부터 각기 한쌍씩 나오고 있는 갖가지 동물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일찍이 성경을 읽어 본적이 없는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노아의 홍수 사건을 성경의 내용과 똑같이 그릴 수 있겠습니까?
과학자들도 성경을 믿는 신앙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만유인력을 발견한 과학자 뉴튼은 신앙인이었습니다.그는 과학의 한계를 신앙으로 극복했습니다.특히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기도해서 용기를 얻었는데 후에 기도생활에 대해 사람들에게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나는 가지고 있는 망원경으로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천체를 볼 수 있습니다.그러나 때때로 망원경을 옆에 놔두고 방안에 들어가 문을 닫고 무릎 꿇은 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그러면 세상에 있는 어떤 망원경이나 기구로 볼 수 있는 것보다 더 가깝게 하늘나라의 영광을 보고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거짓 과학도 세상에는 많습니다

"인간은 스타 더스트(우주먼지)에 불과하다"
해외 과학계 일부에서 '우주 먼지 기원설'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탄생 초기에 지구에 날아온 우주 먼지 입자에 탄소와 물이 함유돼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인체를 구성하는 필수 단백질인 아미노산 같은 분자는 우주먼지나 별똥돌에 실려 지구로 떨어지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이들 과학자에 따르면 우주 먼지는 수십억년에 걸친 우주 공간에서의 진화 과정을 통해 탄소 화합물 코팅을 형성하게 되며 이 탄소화합물은 탄소와 물뿐 아니라 아미노산에 이르기까지 생명체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의 근원이 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과학이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려는 사단의 계교입니다.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지금도 어디에선가 우주 먼지로 인한 생명체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들이 계속해서 만들어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주나 지구는 옛 모습 그대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들의 이론을 뒤집는 것은 간단한 상식과 이성으로도 충분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반역한 과학이론은 거짓이며 사단의 숨겨진 전술입니다. 하나님 뜻에 반역한 과학의 근원은 대부분 가설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 가운데서도 그럴듯한 논리가 맞는 것 같지만 포장된 것이 많습니다. 이성적인 논리나 상식의 눈으로만 신앙을 관찰할 때 옳게 보이는 것일지라도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비논리인 것이 많습니다.
예를들면 '예수님이 물위로 걸으셨다''성을 돌고나니 여리고
성이 무너졌다' '태양이 멈추었다' '동정녀의 몸에서 성령으로 잉태된 예수가 탄생했다' 등등 과학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거짓이냐!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과학의 역할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과학을 통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나타냅니다(시19:1-6)
하나님의 예언을 입증합니다(렘25:12)
하늘의 영광을 예증합니다(계21:9-23)
그리스도를 과학의 원천으로 지적합니다(골2:3)

과학의 허상과 실상을 올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오늘날의 많은 세상 사람들은 과학적 사고와 과학적 사실들을 숭상하며 과학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한다는 과학 만능주의에 빠져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안에서 그분의 무한하신 섭리에 따라 운행되어지는 것으로서 인간의 과학으로는 도저히 이해 할수도 해결할수도 없는 것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성경 욥기37장21절로24절을 보면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우리 인간이 능히 축량할수 없다고 하였습니다.또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하나님의 무한하신 지혜를 인정하지 않는 자를 하나님께서는 결코 돌아보지 않고 싫어하신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하여 인간의 과학이 무조건 무익하고 헛된 것만은 아닙니다.하나님의 무한하신 지혜를 인정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주신 지혜의 능력으로 이 세상의 질서와 이치를 깨닫고 개발시켜 나가는 과학적 행위들은 하나님께서도 원하시며 기뻐하시는 일입니다.단지 하나님보다 과학을 더 숭상하며 가치있게 여기는 것이야말로 무한하시고 초월적인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인정하지 않는 불신앙과 교만의 죄라 아니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의 과학 자체는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인간의 과학이 깨닫게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섭리는 지극히 작은 부분에 불과하며,인간의 과학이 이룩할 수 있는 것 또한 하나님의 광대하신 능력과 주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과학을 하나님보다 더 숭상하는 어리석음을 범치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단지 과학적 사고를 통해 하나님의 지혜로운 창조 질서와 섭리를 보다 분명하게 깨닫게 되고,과학적 지식의 개발과 과학적 행위들을 통해 하나님이 허락하신 이 세상을 더욱 선하게 발전시켜 나갈수 있는 것입니다.그리하여 결국 과학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그레이스 말씀동산 4권에서 발췌)

성경은 불신하고 과학을 신봉하는 당신은 성경은 전혀 비과학적이 아니라는 사실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과학적인 내용과 초과학적인 내용이 함께 담겨져 있습니다. 창세기의 기록이나 홍해의 도해사건이나 예수님의 탄생과 부활사건이 초과학적인 사건이라고 한다면 도마의 주장인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매 내 손가락을 옆구리에 넣어보지 않고는 믿지 않겠노라"(요20:25)는 말은 바로 과학적인 사고방식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전통적으로 초과학적인 면에 더 중요성을 두었기 때문에 과학과의 알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그러나 기독교가 결코 반 과학적인 종교는 아니다. 오히려 과학 발전의 모체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므로 더 이상 과학만을 신봉하지 말고 성경을 믿으시고 성경을 통해서 더욱더 과학을 연구해 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편견을 생각을 버리고 교회에 나오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