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배에 가스가 잘차서 고민이에요~힝 참다보면 속만 더 더부룩하고 그렇다고 아무데서나 가스배출도 못하고 평소 배에 가스가 잘 안차게 하는 방법없을까용?
대답①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배에 가스가 조금씩은 차 있습니다.
그 양이 다를뿐이죠. 체내에 정상범위의 가스 차 있다면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우선적으로 트림을 자주한다거나, 복부가 불편하거나 팽만감을 느낀다거나, 방귀를 자주 낀다거나 하면
체내에 가스가 많이 차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배에 가스가 많이 차는 이유는 여러이유가 있겠는데요.
음식을 너무 급하게 먹는다거나, 음식을 먹는동안 말을 많이 한다든지
아니면, 코나 입천장 등에 질병이 있다던지,
탄산과 같은 가스를 생성하는 음식을 자주 먹는다던지 이러한 증상이 반복되면
공기를 많이 들이마시게 되어 체내 가스가 차게 됩니다.
그밖에도 변비나 특정 음식에 대한 소화불량 등으로 가스가 찰 수 있습니다.
이러한 체내 가스는 배출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면서 동시에, 평소 가스가 차지 않도록 생활해야 합니다.
방법으로는
가스를 생성하는 음식을 많이 먹지 않기,
음식먹는 속도를 줄이기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음식은 가급적 피하기,
음식을 넣은 상태에서 말하지 않기,
충분한 수분섭취와 운동 등이 있습니다.
대답②
과민성 대장증후군 때문인지 체크해보세요!
긴장하거나, 매일 화장실을 다녀오지 않거나, 음식을 많이 먹으면 더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도 차서
뱃속에서 이상한 소리가나는등, 설사,변비를 반복하는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인지 점검해보세요.
한방에서는 과도한 긴장과 스트레스는 예민한 성격에서 발생한다고 이는 간과 비위의 기능이 약해져 생기는 것으로,비위는 소화와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신경을 안정시키고 속을 편안히 하고 대장 치료를 병행하는것이 좋다고합니다.
저는 스트레스로 화장실도 자주못가고 가스도 너무 차고그게 얼굴로도 나와서 여드름도 심했어요.
특히 볼과 턱에 아주심했어요.
제가 극복했던 방법1. 마음을 평안히
스트레스는 정말 만병의 근원이기에 편하게 마음먹으려고 노력하고
긴장되는 자리인 시험이나 발표할때 특히 스스로 편안하다고 최면을 걸려고 노력했어요.
2. 여드름까지 나니까 스트레스 더 받더라구요.얼굴엔 뾰루지가 나서 유럽에서 피부과 처방해주는 오일로 유명한
타마누오일로 만든 올리브스톤에서 타마누비누로 세수했어요.
트러블 진정도 잘되고 상처안남고 한결 깨끗해지더라구요.
여기제품은 트러블제품인데도 건조하지않아서 피부가 한결 부드러워서 괜찮았어요.
3. 음식조절굳이 가스가 잘생기는 음식을 먹지않아도 쉽게 가스가 차곤해요.
소식하면서 채소위주로 식이섬유가 많은걸 먹어서
화장실에 자주갈수있도록 노력했어요.
화장실을 못가면 더 가스가 차서 불편하더라구요.
저는 식이섬유를 야채로만 먹기 힘드니까.
가루로 타먹는 식이섬유먹었어요. 효과도 좋고 먹기도 편해서 괜찮아요.
4. 운동운동을 하면 그만큼 장운동이 좋아져 화장실을 잘가니 한결 좋아지더라구요.
*마음이 편한게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마음이 편해야 몸도 편한법이니까요.
답변③
현대인들은 장내 환경을 위협하는 환경속에 살고있습니다.
건강한 대장에는 약 900g 의 유익한 박테리아가 살고 있다고 합니다.
이 유익한 세균들의 역할은
1. 장내에 들어오는 음식들을 잘게 부수어서 장벽에서 흡수가 용이하게 도와주며
2. 나쁜 세균의 번식을 막아주고
3. 유독성 노폐물이 몸에 쌓이지않도록 배출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피할 수 없는 공해와 유독한 화학물질들, 약물, 특히 과도한 항생제의 복용,
미세 유기물을 즉각적으로 죽이기위해 염소처리된 수돗물 등은 몸에 좋은 박테리아군을 소탕합니다.
알코올과 스트레스도 거기에 일조를 합니다. 그 결과
1. 장내에서 영양소의 소화흡수율이 떨어지고
2. 나쁜세균의 번식으로 면역력이 떨어져서 질병에 걸리기 쉬워지며
3. 노페물이 잘 배출되지 않아 몸에 독소가 쌓이게 됩니다.
이렇게 장내 환경이 나빠지면 소화가 잘안되고 장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고 몸에 독소가 쌓입니다.
독소가 자체 처리용량을 넘어서면 몸은 신호를 보냅니다.
늘 피곤하다, 자고 나도 개운하지가 않다,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온몸이 쑤신다,
변비 또는 설사가 계속된다, 손발이 자주 붓는다. 손발이 저릴 때가 많다 등등.
증세가 심하고 반복되면 꼭 독소제거 즉, 디톡스를 해줘야한다고 합니다.
디톡스(체내독소제거)를 하면서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하여 장내 유익한 균들을 복원해줍니다.
또한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를 익히지않고 생으로 많이 섭취하면 섬유질은 장내에서 독소제거와
장벽을 청소하는 역할을 하고 익히지 않았으므로 엔자임이 살아 있어서 우리몸의 소화기계를
다시 건강하게 복원하는데 도움이됩니다.
이때 종합비타민과 미네랄 섭취도 도움이 되는데
종합비타민과 미네랄은 우리몸의 클린징을 도와주는 청소도구와 같은 역할을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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