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함과 희미함
분명히 아는 것과
희미하게 아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아는 것은 내 것이지만,
희미하게
아는 것은 남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단 한 가지라도 분명히 앎으로
그것을
내것으로 삼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분명히 사랑하는 것과
희미하게 사랑하는 것은 다릅니다.
분명히 사랑하는 것은 아름답지만,
희미하게
사랑하는 것은 추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단 한 사람이라도
분명히 사랑함으로
아름다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분명히 떠나는 것과
희미하게 떠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떠나면 새로운 것을 얻게 되지만,
희미하게 떠나면
과거에 얽매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떠나야 할 것에서 분명히 떠남으로
새로운 좋은 것을 얻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분명히 믿는 것과
희미하게 믿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믿으면 신뢰받지만,
희미하게 믿으면 의심받기 때문입니다.
나는 분명히 믿음으로
신뢰받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분명히 바라는 것과
희미하게 바라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바라는 것은 이루어지지만,
희미하게 바라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는 분명한 소망을 품음으로
그것을 이루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분명히 말하는 것과
희미하게 말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하는 말은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지만,
희미하게 하는 말은
나를 뒤로 물러나게 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분명히 말함으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분명한 좋은 생각과
희미한 좋은 생각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한 좋은 생각은
나를 자유롭게 하지만
희미한 좋은 생각은
나를 얽매이게 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분명한 좋은 생각을 품음으로
내 삶을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에서
'ε♡з예림의집으로ε♡з > 자유게시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음이 이끄는대로 뜨겁게 사랑하라 (0) | 2011.05.26 |
|---|---|
| 다이어트에 성공한 체험 모델을 찾고 있습니다. (0) | 2011.05.24 |
| 창골산 칼럼 제1543호 /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2) (0) | 2011.05.22 |
| 아름다운 사람들, 아름다운 이야기 116호 (0) | 2011.05.21 |
| 판 데르 사르, 은퇴 전 마지막 인터뷰 + 베르바 폭풍 골 영상 (0) | 2011.0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