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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골산 원고보내주실곳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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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들의 영혼을 세상과 구분짓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기 위해서 때때로 시련이나 사고와 같은 것을 만나게 하셔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그런데, 그러한 시련이나 사고와 같은 어려움을 만났을 당시에는 하나님을 잘 믿어야지 마음 먹으면서도 막상 몸이 회복되고 모든 부분이 정상으로 돌아가면 다시금 옛날의 모습으로 돌아가곤 합니다.
10명의 문둥병자들이 예수님을 찾아와 병고침을 받았지만 9명은 세상으로 떠나 버렸고 그중에 한사람 이방인만이 예수님께로 돌아왔을 뿐입니다.우리들은 위기나 어려움이 찾아오면 하나님을 찾아 위기와 어려움을 벗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서도 이러한 위기와 어려움이 예수님의 은혜로 사라지게 되면 예수님께로 돌아와 헌신하기보다 다시금 예수님의 마음을 뒤로한채 떠나버리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이 깨달아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시련이나 사고나 위기와 같은 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말씀하셨을 때 비록 우리들에게 다가왔던 어둠의 그림자가 사라지고 그래서, 다시금 하나님을 멀리한채 세상속으로 돌아간다해도 하나님께서 돌아갔기에 어쩔 수 없다고 여기시며 그냥 덮어 두시는 것이 아니라 다시금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으면 안될 상황이나 여건을 허락하셔서 돌아오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허락하신 가장 소중한 것들을 걷어 가실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그렇기때문에 우리들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해야 합니다.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했을 때 어떠한 결과를 맞게 되는지 말입니다. 사울왕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했을 때 자신의 죄를 회개하기보다 합리화시키며 급기야 하나님을 버리게 됩니다.그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하나님을 버렸을 때 그가 그 댓가로 받은 것은 바로 다름아닌 멸망과 사망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들려주시는 음성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라고 들려주시는 것이지 불순종하라고 허락하시는 것은 아닙니다.또한, 순종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순종했을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안타깝게 할 뿐만아니라 우리들 자신이 하나님 앞에 교만해 있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은혜이며 축복입니다. 그러나, 들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하며 사랑하고 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은 듣는 것보다 듣고나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요나는 니느웨에 가서 하나님께서 니느웨를 심판하실 것이라는 말씀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피해 다시스로 향합니다.그러나, 하나님께서 광풍을 일으키셔서 다시스로 향하던 배에 타고 있던 요나를 다시금 니느웨에 가게 하셔서 하나님의 심판을 전하게 하십니다. 비록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요나였지만 다시금 허락하시는 강력한 하나님의 경고의 음성을 깨닫고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불순종한 요나에게 기회를 다시금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주신 기회를 요나는 믿음으로 순종했습니다.그러나, 사울왕은 하나님께서 다시금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자신의 행위를 합리화하며 불순종의 죄를 범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안했을 때 한번에 버리시는 그런 분이 아닙니다. 다시금 기회를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허락하십니다. 그러나, 그럼에도불구하고 그런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망각한채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것은 우리들 이라는 점입니다.즉, 하나님이 우리들을 포기하고 버리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이 하나님을 포기하고, 떠나고, 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는 것이요, 하나님을 마음에서 떠나는 것이요,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을 망각한채 하나님을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버리는 것은 하나님을 버리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로인해 하나님을 버린 댓가를 사울왕처럼 치르게 된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을 버린 그 댓가가 얼마나 두렵고 떨리는지 말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하며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음성에 귀기울여 들으며 순종할 수 있어야 합니다.그것이 우리들의 영혼을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이요, 우리들을 향해 말씀하시는 이유이기 때문입니다.출처/창골산 봉서방 카페 (출처 및 필자 삭제시 복제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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