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의 잘못된 행동이 마음에 안드십니까?
교회안에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 모습들이 나타납니다. 그런데 여러모습들 중 에 좋은점 보다는 나쁜점이 더 잘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먼지 털면 먼지가 나오지 않을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나쁜점을 응호하려는 뜻은 없습니다.
단지 나쁜면을 보고 교회를 나오기가 싫다는 분들이 있기에 나쁜모습을 보지말고 좋은점을 보고 교회로 나오시기를 바 라는 마음이 앞설뿐입니다.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베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복음5장16절)
성경은 교인들로 하여금 착하게 살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교회의 구성원들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선한 사람도 있는 반면 악한 사람도 있습니다.유식한 사람이 있는 반면 무식한 사람도 있습니다.실수가 잦은 사람도 있고 침착한 사람도 있습니다.이러한 사람들로 구성된 교회안에서 그 사람들이 언제나 착한 행실을 나타낼수 없습니다.
때로는 교인들의 도덕성이 더 나쁘게 행동할 때가 있습니다.싸움도 잘하고,욕고 잘하고,질서도 안지키고, 양심도 버리며,예의도 없고,사리분별도 없이 행동할때도 있습니다.이러한 것들이 무례함과 과람(분수에 넘침)으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오늘날 많은 부정부패와 관련된 자들중에 부끄럽게도 기독교인이라는 사람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이 사실은 어떻게 변명이 된다하여도 별다를것이 없습니다.왜 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
오늘의 현실이 꼭 이러한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하여서 기독교인들을 전부 매도할 수는 없습니다.
교회의 구성원이 다 다들지라도 많은 사람들이 선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악한 사람이라고 하는 강도,사기꾼,도둑같은 사람들이 교회에 들어와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말씀을 듣고 변화를 받아 새사람이 되어 착한 행실을 보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는 일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착한 사람만 모이는 곳이 아니며 어느 누구나 나올수 있는 곳입니다.
교회에 나옴으로 인하여 변화를 받습니다.
성 어거스틴(St. Augustine)은 젊어서 매우 방탕하던 사람이었다. 그는 예수를 믿고 회개한 다음 '참회록(Confessions)'을 써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었다. 또한 '신국론(The City of God)'이라는 불후의 명작을 남겼다. 그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새사람이 된 다음의 일이다. 옛날 방탕할 때에 자주 다니던 골목을 지나게 되었다. "선생님, 오랜만입니다. 왜 그동안 안보였어요? 잠깐 쉬었다 가세요." 전에 알고 있던 술집 아가씨가 반색을 하며 뛰어 나왔다. "당신이 사람을 잘못 보았소. 네가 전에 부르던 어거스틴은 이미 죽었고 지금의 어거스틴은 예수님과 함께 사는 어거스틴이오." 하고 지나갔다.
그리스도에게 주도되는 인간, 바로 그리스도인이다.
위에 소개된 어거스틴 같이 방탕한 사람도 교회를 통해서 즉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변화를 받아 성자가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아무리 나쁜 사람이라 할지라도 교회를 나오게 되면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변화받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
(에베소서4장22절-24절)
당신에게 묻겠습니다.
당신에게는 도덕적인 문제가 없습니까? 만약 문제가 있다면 문제있는 당신이 교인들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교회에 나오지 못하겠다는 그 생각이 정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먼저 이 문제를 해결하시기 바랍니다.그 해결방법은 바로 교회에 나오는일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말씀하십니다.
에베소서 4장을 통해서 말씀하신것처럼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사람을 입어야” 합니다.
구습을 좇는 옛사람이 무엇입니까?
거짓말 하기를 좋아하거나,분내기를 좋아하는것이나,남의것을 가지려는 욕심,더러운 말,남을 희롱하는 말,혈기 부리기를 힘쓰며 남을 훼방하는 기질,시기와 질투등등입니다, 이외에도 많은 옛사람의 모습이 있는데 당신이 바로 교회를 통해서 변화받기전의 모습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옛사람은 예수님을 믿고 새사람이 되어 말씀을 배울때만이 가능한 새생활입니다.
오늘날 교회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지만 진정으로 말씀을 배우고 변화된 삶을 살려고 힘쓰는 사람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신앙생활이 교회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교회 생활과 개인의 성화와 세상에서의 빛과 소금의 역할등이 필요합니다.이 세가지를 잘 조화를 시켜야 합니다.
성도가 되면 교회생활뿐만 아니라,사회생활,가정생활,학교생활이 바로 되어야 합니다.그렇지 못하고 어느 한편으로 치우친다면 때로는 교회가 욕을 먹을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신앙인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이형자 권사,최순영장로,김태정장로 같은 분들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유명합니다.
그러나 이들이 교회생활에 있어서는 잘했을지는 몰라도 사회 생활은 잘못했기 때문에 교회가 욕을 먹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생길때마다 교회의 전도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것입니다.
아마 당신도 이러한 모습 때문에 교회를 마음에 들지 않게 생각을 하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사실 당신과 우리들 모두는 똑같은 사람입니다.내가 당장 범법자가 아니라고 하여서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날때마다 그들을 정죄할수 없습니다.
누구나 먼지를 털면 먼지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당신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먼지 투성이인 사람들이 모인곳입니다.이 말은 사람들은 모두가 하나님앞에 죄인이라는 사실입니다.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이 하나도 없도다”
(로마서3장10절-12절)
죄인된 자들이 죄인을 정죄한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일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죄인들을 쉽게 정죄하고 있습니다.
남을 정죄하는 것은 하나님앞에 저지르는 죄악 가운데서 아주 큰 죄악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새 남을 정죄하는 습성이 있습니다.남을 정죄하는 것은 우리 인간의 영역을 벗어나는 것입니다.삼가 조심해야 합니다.
아무쪼록 교인의 잘못된 행동이 당신에게 비쳐지어 당신이 교회에 나오기가 싫다고 한다면 먼저 자신을 돌아보시고 나도 얼마든지 잘못을 할수 있는 연약한 사람임을 깨달으시고 하나님앞에 나오시기를 결심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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