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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골산 칼럼 제1492호 / 견딜 수 없이 기뻐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예림의집 2011. 3. 8. 08:20

창골산 칼럼 제1492호 / 견딜 수 없이 기뻐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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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골산 농어촌교회 살리기 일백운동  

 

 제149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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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골산 카페를 소개하는것은 복음을 전하는것 입니다

 

 

 

  견딜 수 없이 기뻐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지난 토요일 새벽기도시간에 19세기 이곳 미국의 대 부흥사였던 헨리 워드 비처( 1813-1887)의 일화에 대해 잠깐 소개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는 소년 시절에 하인이 웃으면서 기도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상하게 생각되어 하인에게 웃으면서 기도하는 이유를 물었습니다. 하인이 대답하기를 “하나님은 넘치도록 내게 사랑과 은혜를 베풀고 있습니다. 그래서 견딜 수 없이 기뻐 기도를 드릴 때면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말을 들은 헨리는 깊은 감동을 받고 한평생 기쁜 신앙 체험을 하며 하나님의 아름다운 도구로 쓰임을 받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이 시간 이 자리에 함께 계신 하나님! 우리를 얼마나 사랑 하시고 계심을 깨닫는 다면 우리도 기뻐 어찌 할 줄 몰라 하며 하나님께 이 예배를 올려 드릴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지금 이 시간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이 이곳에 가득하십니다. 지금 이 시간 이 우주의 가장 크신 하나님의 능력이 이 우주에 가득하십니다. 지금 이 순간 하나님의 그 말도 안 되게 넘치시는 무조건적 사랑의 손길이 우리의 삶을 온전히 주관하고 계십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이 시간 우리도 우리를 그토록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될 때에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시는 대로 아멘으로 화답하시며 하나님의 복된 말씀을 직접 소유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주께 감사 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겨지지 못하였나이다.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여전히 주와 함께 있나이다(시 139: 14-18).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램 1:5)아 멘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내가 어렸을 적 어머니께서 종종 하시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유남아 이제 네가 어른이 되면 부모의 마음을 알 때가 온단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부모님은 모두 하나님 품으로 가시고 이제 제 나이도 50이 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부모가 되었을 때 비로소 부모님이 우리에게 베푸셨던 사랑이 과연 어떤 것인지 절실히 깨달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부모님 이제 우리 곁에 안계시지만 우리를 향했던 그 사랑은 과거나 지금이나 늘 현재 진행형으로 느껴집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 자신의 형상대로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인자하심이 크신 하나님!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하신 하나님! 아버지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 같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시는 하나님께서 (시 103: 11-14) 지금 이 시간 예배드리는 우리로 인해 기뻐 어찌 할 줄 몰라 하시고 계십니다.

 

     스바냐 3:17절 말씀입니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아 멘 할렐루야!!! 지금 이 시간 우리로 인하여 기뻐 어찌 할 줄 몰라 하시는 하나님의 그 사랑을 지금 이 시간에도 깨닫게 해주시기를 부르짖어 간구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마 7:7-8).하셨고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3)하셨습니다. 지금 이 시간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 올려드리며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우리의 영혼 주를 찾기에 갈급한 우리의 이 심정을 고백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할렐루야!!!출처/창골산 봉서방 카페 (출처 및 필자 삭제시 복제금지)   

 

    

 필      자

이유남선교사

  peterjohn20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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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골산☆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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