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 못하는 마음..!
주고 싶지만 때로는 주지 못하는 마음..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 가지신 마음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때로 우리가 가진 것을 하나님께 빼앗길까 봐 두려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장난감이 진정한 자기의 것이 되기 위해서는 잠시 계산대에 그것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영적인 선물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영적으로 어린아이인 우리는 붙잡고 있는 것을 내려놓으면 빼앗긴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세계 움켜쥐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잡고 있는 한, 그것은 진정한 우리 것이 되지 못함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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