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한 자..!
내 속 사람이 죽고 하나님의 거룩한 소원으로 채워져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자가 곧 온유한 자입니다.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이 되실 때 내가 온유함의 성품을 덧입고 살아가게 됩니다. 우리의 길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을 때 우리는 온유함의 길을 걷게 됩니다. 온유한 내려놓음은 나를 비우고 하나님께 맡기는 삶의 결단입니다. 내가 비워지고 하나님으로 채워지는 삶은 "땅"을 차지하는 삶입니다(시편 37:11). 여기서 땅을 차지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영역을 추구함을 의미합니다. 오리 모두 온유한 자의 삶을 살아가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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