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에 이르는 회개를 한 자는..
그토록 큰 은혜를 받았으면 언제 어디서나 마땅히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 큰 은혜를 어찌 잊을 수 있을까요? 그 은혜를 형식적으로 가볍게 언급하고 끝내려는 지요? 구원에 이르는 회개를 한 자는 예수님이 해산(解産)의 고통을 치르시며 얻어낸 열매입니다. 그분이 우리를 위해 견디신 고통은 이 세상에서 아이를 낳은 그 어떤 어머니의 고통보다 더 큽니다. 망아지가 어미 말에게 달려가고, 젖먹이가 엄마의 품을 찾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처럼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께로 달려가는 것이 지극히 당연합니다. 주님께로 달려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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