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쥐려고 할수록..!
예수님의 내려놓음을 통해 하나님께서 사람을 위한 구원의 문을 여셨듯이 우리의 내려놓음을 통해 하나님이 다른 사람을 위한 복의 문을 여실 것이라는 확신 가운데 그렇게 쓰여질 나를 그려봅니다. 손안에 쥔 것의 개수가 많아질수록 자연스럽게 손아귀의 힘이 빠져나가듯이, 더 쥐려고 할수록 급기야 손 안의 모든 것을 놓치게 되어 가장 귀한 것마저 놓쳐버리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우리에게 항상 최고로 주신다는 것을 지나 보면 깨닫는 것 같습니다. 그런 하나님의 사랑을 내 온몸으로 느끼기 전에 스스로 해야 할 일. 그것은 내려놓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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