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소원은 이것입니다 |
![]() 한 암환자가 거울에 그녀의 소원을 그리는 모습 '난 이제 끝인가 보다.' 라고 체념하기는 쉽습니다. 방사선 치료로 다 잃어버린 머리카락이 돋아난 장면을 꿈꾸는 소녀를 보며 마음이 숙연해 집니다. 채 피어나기도 전에 절망적인 상황에 놓였어도 희망을 잃지 않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 오늘의 인물 미국의 교육자이자 헬렌 켈러의 선생님이었던 앤 설리번 1866년 4월 14일 탄생 "시작하고 실패하는 것을 계속하라" -앤 설리번- |
출처 : 예림의집
글쓴이 : 김수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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