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구병 증상 및 예방 조치
수족구병은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성 강한 질병입니다...
감기도 역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이죠...
작년에 감기 걸렸다고 올해 감기가 안걸리는 건 아니죠..
한달만에 다시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또 걸리는 겁니다...
왜냐면... 감기도 그렇고 수족구병도 그렇고 아직도 치료제는 만들지 못하구요...
특히 수족구병은 예방백신마저 없답니다...
항상 위생과 청결... 그것만이 예방법입니다....
수족구병은 발병하더라도 대개의 경우에는 위생에 각별히 신경쓰면서 안정을 취하면 10일 이내에
자연치유가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무균성 뇌수막염이나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을 일으키게 하고
뇌염과 마비성질환까지도 유발할 수 있어서 요즘같이 유행하고 있을 때는 좀 조심해야 하는 병입니다...
(이번에 유행하는 수족구병이 매년 찾아오는 수족구병과는 바이러스가 다르고 더 독하다고 하네요..
엔터로71이라는 바이러스로 바이러스성뇌수막염이나 뇌염 등의 병을 불러온다고 하니 많이 조심해야
되겠습니다...)
잠복기가 3~5일정도이고 감염자의 대변이나 호흡기 분비물(침,가래,콧물 등), 물집의 진물 등을 통해
전염이 됩니다...
전염력은 발병 후 1주일정도까지가 강하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발병자는 우선은 집단생활에서
격리조치하는 것이 젤 좋은 방법입니다..
증상은 발열, 인후통 식욕부진 등의 감기증세에 손, 발, 구강부위에 수포가 생기게 됩니다...
생후 2주 이내의 경우 발병하면 사망까지도 이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수족구병이 예방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방수칙을 숙지하고 지키는 것이 최선입니다...
예방법은.... 철저한 위생관리입니다...
1. 배변 후나 식사 전후 손 잘 씻기..대충 씻지 말고 잘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2. 기저귀 갈아줄 때 반드시 손 씻기...
3. 끓인 물 마시기
4. 외출 후 반드시 양치질 및 손 씻기..
5. 환자의 배설물 묻은 옷 등은 철저히 소독...
6. 감염환자와의 입맞춤, 안아주기 등은 피하고 생활용품 등을 함께 쓰지 마셔야 합니다...
소아나 어린이들에게 많이 걸리는 것은 면역력의 문제입니다...
아이들이라고 해도 이미 면역력이 생겼을 경우에는 균을 보유하더라도 발병하지는 않습니다..
누구는 걸리고 누구는 안걸리고 하는 차이는 그것으로 보입니다...
항상... 특히 따뜻한 계절엔 위생관리에 철저해야 합니다...
전염병이 갑자기 증가하게 되니 이제서야 항균이나 살균제품들에 관심을 가지는 듯 합니다만...
미리 준비하고 항상 대비해야 하는 게 맞습니다.. 항상 소잃고 외양간 고치죠...
항균비누나 살균손세정제, 외출 후 옷이나 신발 또는 어떤 공간이든 사용할 수 있는 살균 스프레이 등은
항상 비치해두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위스shop에 가보시면 국내 유일의 특허가 있는 살균손세정제와
일본항공 일급호텔 일본마이크로소프트 등에서 계약 사용중인 직수입 살균스프레이가 있습니다..
타제품들과 비교해서 월등한 스펙이더군요... 살균스프레이는 인체에 전혀 무해하므로 아이들용품에
자주 뿌려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예방이 최우선이지만 일단 수족구병에 걸리게 되면 병원을 가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백신이나 특별한 치료제가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더이상의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은 막을 수 있고...
심할 경우엔 아무래도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쉬운 곳보다는 입원치료가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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