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엔 a형간염이 가장 기승을 부리는 시기라는데, 예방법은??
A형 간염에는 예방 백신이 있다.
보통 한 번 접종한 후에 백신의 종류에 따라 6~12개월 후나 6~18개월 후 추가 접종을 함으로써
95% 이상의 간염 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는 2세 이상의 어린이뿐만 아니라 아직 바이러스에 노출되지 않은 성인에게도 효과가 있다.
백신의 부작용은 발열이나 두통 ,주사 부위의 발적 등 국소적으로 나타난다.
A형간염은 환자의 대변, 혈액, 소변을 통하여 오염된 물이나 음식으로 전염되는 경구 감염성 질환입니다.
소아나 소년층에서 많이 발생하고 잠복기가 짧으며 대부분 치유됩니다.
만성간염으로는 거의 진전되지 않죠.
나라의 경제성장과 함께 생활환경이 개선되며 줄고 있는 추세입니다.
A형간염같은경우는 평균 한 달 가량의 잠복기를 거쳐서 고열 및 권태감, 식욕부진, 복통, 황달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데,
수인성 전염병이기 때문에 손을 잘 씻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서 깨끗한 물과 잘 익힌 음식물을 섭취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답니다.
초기에는 전신이 피로, 근육통과 열이 나며, 식욕까지 떨어트리는데 감기몸살이나 위염으로 오인할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소변색깔이 콜라색처럼 진해지고 눈 흰자가 황달을 띠게 되는 증상을 보일수도 있습니다.
심하면 간부전, 드물겐 사망할수도 있으니 쉽게 보아선 안되는 병이죠.
a형 간염은 식사 전, 음식을 조리하기 전, 외출 후, 화장실 이용 후 손을 깨끗하게 씻고
날것이나 상한 음식을 먹지 안도록 주의해야합니다.
a형 간염의 경우 급성간염만 일으키고 만성으로는 진행되지 않으니 의심될 경운 속히 병원에 가봐야 합니다.
A형 간염은 전염력이 매우 높아 여러 사람이 한꺼번에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족구성원 중에 한면이 감염되면 모든 가족이 감염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A형간염 바이러스는 감염자의 대변으로 배설되기 때문에
대변으로 오염된 물이나 음식, 조개류등을 먹을때 감염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하시고 음식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A형 간염은 평균 4주의 잠복기를 거친 후 나타납니다.
초기는 감기처럼 열이나도 피로감 근육통이 발생하여 식욕이 떨어지고 구역질이 나타나 감기몸살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후 소변 색깔이 콜라색처럼 진해지고 눈 흰자위가 노랗게 황달을 띠게 되며 심하면 간부전이 발생하고
아주 드물게 사망자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A형 간염은 예방법이 중요합니다.
식사 전이나 음식을 조리하기 전 화장실 이용후 외출 후에는 손을 깨끗하게 씻고 날것이나 상한음식을 먹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특히 지하수나 약수물은 꼭 끓여 마시도록 합니다.
확실한 예방법은 A형 간염 백신 접종을 하는 것입니다.
접종을 할때는 가능한 한 가족이 다같이 접종하기를 권장하며
접종 후 6~12개월 후 추가 접종을 하면 95%이상의 항체가 생겨 예방이 됩니다.
A형간염은 개인위생과 음식을 익혀먹는것으로 예방할수있고 백신주사를 통해서도 예방할수있습니다.
A형간염은 전조증상이 몸살, 근육통 , 허리가 아파오거나 장염등으로 착각할수있고
동네의원을 가더라도 오진을 하기 쉽습니다.
모든병이 그렇듯 초기대응을 못하게되면 심각한 증상을 초래하므로 초기대응이 매우 중요합니다.
자가진단하지말고 피검사하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대형병원으로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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