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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칼럼 + 플래처 독점 인터뷰

예림의집 2011. 5. 7. 07:59

플래처 독점 인터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가 펼쳐질 때면 언제나 중원에서 활력을 불어넣는 주인공. 대런 플래처는 최근 바이러스 감염 등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직접 뛰지 못하고 관중석에서 지켜봐야했던 그가 이제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플래처는 이번 주말 첼시와의 대결을 통해 다시 돌아올 전망이다. 플래처를 만나 그의 각오를 들어봤다.

복귀를 축하합니다. 어떻게 지냈나요?
정말 지독한 바이러스에 걸렸었어요. 그런 일들은 정말 예측하지 못하는 일 같아요. 살이 좀 빠졌는데, 그게 더 심각한 문제 같아요. 체력을 회복하기 전까지 훈련에 다시 복귀할 수 없었던 것이 더 어려웠던 것 같아요. 다행히 지금은 많이 회복했고 좋은 활약을 펼치기 위해 경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부상은 아니었잖아요, 어떤 점이 다른가요?
부상을 당하면 그래도 훈련장에 계속 나와서 컨디션을 서서히 끌어올릴 수 있어요. 보통 실내 체력단련장에서 재활을 하고, 동료들도 매일 볼 수 있어요. 근데 바이러스 감염은 침대에 누워서 시간을 보내게 되더라구요. 상당히 힘들었어요. 물론 바이러스만 이겨내면 복귀하기는 부상보다는 쉬운 것 같아요.

그럼 TV로 경기를 봤겠네요?
정말 팬이 된 느낌이었어요. 조금 오묘한 느낌도 들었지만, 가족들과 함께 TV로 경기를 보면서 일희일비했어요. 가족들은 이제 제 경기를 직접 볼 수 있어서…

더욱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금요일 저녁 이후 여기 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칼럼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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