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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참으로 진정한 그리스도인이십니까?

예림의집 2011. 5. 6. 06:41

참으로 진정한 그리스도인이십니까?

전도을 하다보면 실제로 교회는 다니고 있지 않으면서도 교 회를 다니는 그리스도인처럼 행세를 하는 사람을 볼수 있습 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에 하나는 전도하는 사람들 을 귀찮게 여기기 때문일것입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진정한 그리스도인이십니까? 아니면 위 장된 그리스도인이십니까?
어느 한쪽을 분명하게 선택해야만 합니다.
기왕이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귀찮다고 자신을 속이는 일은 도움이 절대 못됩니다.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마태복음25장46절)

분명한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실존주의 철학자인 키에르케고르는 “인생은 항상 이것이냐,저것이냐 하는 중간 시점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할 존재,즉실존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은 또한 죽음의 갈림길에서 서 있는 존재입니다.사람은 이 죽음의 갈림길에서 분명히 두 길이 있음을 성경에서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영생이요 또 다른 하나는 영벌 인것입니다(마25:46)

이러한 사실을 알게된다면 이제는 더 이상 위장된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먼저 그리스도인이 된 전도자들이 당신을 귀찮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기에 하나님의 은혜를 보답하기위하여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에게 누군가가 복음을 전한다면 받아들이시기를 바랍니다.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지극히 사랑하시기에 전도자를 보내시는 것입니다.
위장된 신자의 모습으로는 하나님을 속일수 없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기심을 받지 아니 하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6:7)

누구를 속인다고 하는 것은 좋지 못한 일입니다.더군다나 하나님을 속인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혹 사람은 속일수는 있어도 하나님은 속일수 없습니다.

이제 더 이상 위장된 모습을 가져서는 안됩니다.위장된 모습을 완전히 벗어버리시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시기를 바라며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인된 삶은 자기의 육체를 위한 것들을 심는 것이 아니라 성령을 위한 것들을 심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과 그리스도인이 아닌 사람들을 여러 가지로 대조해서 설명할 수 있겠지만 그 가운데 하나가 그리스도인들은 성령을 위한 것들을 심고 있는 사람이요 그리스도인이 아닌 사람들은 육체를 위한 것들을 심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이 아닌 분들은 썩어진 것을 거두고 그리스도인은 영생을 거두게 됩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된다면 영생을 거둔다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서 육체를 위한 것들을 심는다면 이 것은 매우 큰 문제가 됩니다.
겉과 속이 다른 것, 믿음과 행위가 일치하지 않는 것, 이 세상의 것들에 너무 미련을 두는 것, 이 모두 성령을 위한 것들을 심고 있다고 하면서 육체를 위한 것들을 심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

어떤 가정을 전도하기 위하여 방문을 하였는데 현관문에는 교패가 붙어있었습니다.
교패가 붙어있기에 당연히 그리스도인인줄 알고 지나쳐 가려는 순간에 그래도 한번 벨을 눌러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앞서는 바람에 실례를 무릎쓰고 벨을 눌렀습니다.
그리고 “가까운 교회에서 전도하러 나왔습니다.혹시 교회에 나가고 계신지요” 라고 질문을 하였습니다.그랬더니 어찌된 일인지 집안에 있던 사람이 나오더니 “전에는 교회를 다녔지만 현재는 쉬고 있다”고 하였습니다.그래서 그 이유를 물어보니 어릴적에는 교회를 다니다가 성년이 되면서 교회를 다니지 않고 있으며 결혼을 해서 이 집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는데 먼

저 살던 사람이 교회를 다녔던 것으로 생각이 된다고 하며 그때 붙어있던 교패를 떼지 않고 그냥 놔두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교패를 그냥 붙여 놓았다고 하였습니다.그래서 속으로 하나님께서 준비된 사람을 만나게 해주셨구나 하는 마음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그 결과 그날은 한 사람의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할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전도를 하다 보면 많은 가정에 교패는 붙어있지만 실제로는 교회에 다니지 않고 있는 사람들이 있음을 볼수 있습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이사를 온후에 그곳의 교회들마다 전도하러 오는 것이 귀찮아서 교패를 떼지않고 있지는 않은지요
이러한 것은 잘못된 처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당신을 위해서 전도자들을 보내어 문들 두드리게 하시며 마음을 열게 하십니다.
어떤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마음문을 여시기를 바랍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 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요한계시록3장20절)

예수님은 당신속에 들어와 계시기를 원하십니다.예수님이 삭개오의 집에 들어가서 삭개오와 함께 음식을 잡수셨던것처럼 당신의 집과 마음에 들어오셔서 당신과 함께 계시기를 원하십니다.아직도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지 않았다면 바로지금 마음을 여시고 예수님을 마음에 모셔드리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과거에 모셔 들였지만 혹 예수님을 마음문 밖으로내어 좇으셨다면 지금 회개하고 예수님을 마음에 모셔들이시기를 바랍니다.
사람은 신앙에 열심을 내지 않으면 죄악된 일에 열심을 내게 되어 있습니다.혹 그리스도인이라 하는 사람들도 신앙생활에 게을러 질 때 음주나 음란에 빠지든지 또는 나쁜 습관에 빠질수 있습니다.
당신에게 찾아오신 예수님을 모셔들여야 이런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예수님은 오늘도 변함없이 잘못된 길을 가고있는 우리들의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사실 문을 두드리는 방문 객중에는 유혹자도 있고 이단자도 있고 거짓선지자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문 두드리는 자의 신분을 꼭 확인하고 문을 열어 주어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잘못된 이들에게 쉽게 문을 열어 줌으로 해서 귀한 신앙을 도둑맞는 일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문을 열어 주지 아니하면 섭섭히 뒤돌아 서시고 말며 따라서 우리 자신은 그 축복의 문을 닫음으로 해서 크나큰 손해를 보게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체하지 말고 예수님에게 문을 열어 드리고 정중히 영접해야 합니다.

당신은 단지 교패를 문앞에 붙였다고 그리스도인이라고 위장할수 있지만 교패가 신앙의 척도가 될 수 없음을 깨닫고 기회가 왔을 때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서 거듭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더 이상 당신을 위해 보내주시는 전도자들을 회피하기위해 당신 스스로를 속이지 마십시오.
전도자가 당신을 방문하였을 때 기쁨으로 맞이하시기를 바라며 함께 예배를 드릴수 있도록 요청하고 교회의 한 일원으로서 등록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도와주실것입니다.

노년에 주님을 구주로 영접한 노부인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친구가 찾아와 당신은 정말로 주님을 잘 믿는 것같은데 나는 그렇게 믿을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하나님의 보호의 손가락 사이로 빠져버리지나 않을까 늘 걱정이 된다고 했습니다. 이때 그 노부인은 웃으면서 "그런일은 결코 있을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분의 손가락중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라고 대답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결코 버리지 않으십니다. 독생자까지 아낌없이 주신 그분을 신뢰하고 의지합시다

이제 망설이지 마시고 예수님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 예림의집
글쓴이 : (운영)은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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