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때 주의해야 할것-
사랑을 유지시키는 일은 힘들다. 서로다른 환경에서 자란사람이 만나
서로다른 성격과 기호를 맞추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성격차이로 헤어지는 사람이 많다. 물론 사랑이 변했기에 헤어지는 경우가
더욱더 많은 듯 싶다. 요즘엔.. 확실히 사랑은 변한다.
세상의 모든것이 변한다.우리가 보기엔 겉모습만 변하는듯 싶지만 성격자체가 변하는 경우도 많다.
꽃도, 산도 바다도.. 역시 사랑도 변한다.
변해버린 사랑은 어쩔수 없지만 변하는 사랑은 막을수 있다고 본다.
물론 그 사람이 다른사람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껴버렸다면 돌이킬수 없다.
하나. 나만 생각하지 말라.(내가 먼저 한발 물러서기.)
사귐에 있어 나만 생각하지 말라. 싸움의 이유는 대부분 별것 아닌것이 더 많다. 정말 큰 일 가지고는 잘 안싸우지만 사서한것으로 정말 많이 싸운다. 예를 들어 약속시간, 아님 점식 저녁메뉴, 놀러갈장소 등등. 이런 경우 나는 빕스,피자헛 이런데를 가고 싶은데 상대방은 된장찌게, 김치찌게를 먹으러 가자고 계속 싸우다 나중엔 친구들과 함께 따로 먹는 경우가 발생한다.
혹은 나는 멜로, 드라마류의 영화를 좋아하는데 상대방은 액션류의 영화를 좋아할 경우, 무조건 상대방이 보자는것은 "그거 누가 그러는데 무지 재미없데. 그거 보지 말고 내가 보잔거 보자. 아님 잼나는거 나오면 보자" 이럴경우 위와 같이 서로의 친구들과 보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런것은 지금까지 성향이 다르게 살아왔기때문에 조금씩조금씩 양보를 해줄필요가 있다.
오늘은 김치찌게를 먹으면 낼은 피자를 먹고 등등.. 내가 한발자국 물러스면 상대발도 한발자국 물러서기 마련이닷.
둘. 상대에게 너무 많은것을 바라지 말라.
사귀는 사람은 슈퍼맨이 아니며 그렇다고 슈퍼우먼도 아니다. 단지 같은 사람일뿐이닷.
그런데 사귀게 되면 이걸 잠시 망각한다. 내 남자친구는 여자친구는 모든것을 할줄 알고 또 해줄수 있다라고 생각한다. 그런 생각은 많은 기대를 갖게 만들고 그 기대치가 높으면 상대방은 정말 등골휜다. 만일 그 기대치에 이르지 못하면 상대방에게 화를 내게 되고 또 실망하게 된다. 이것은 갈등의 가장 근본적 원인인듯 싶다. 또 성격이 마음에 안든다고 억지로 그것을 바꾸려 하면 혼자 지치기 일수다. 너무 큰 기대와 바램은 상대방 뿐만 아니라 나를 먼저 지치게 함이다.
셋. 상대에게 욕설을 하지 말라.
사귀면서 편해지다보면 당연스레 욕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예전에 커피숍에 앉아 있었는데 커플티를 입은 한 연인들이 옆자리에 앉아서 서로를 보며 정말 심한 욕설을 퍼부었다. 처음에는 웃으면서 " 너 존X못생겼어""니가 더 지X..그래""썅XX..어쩌구"막이러면서 놀더니 나중에는 여자가 화가나서 가버렸다.
정말 놀랐다. -_-"" 육두문자들이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서로에게 상처를 줄수있다. 웃으면서 받아주는것도 한계가 있기때문이다. 그리고 왜 비싼밥을 먹고 욕을 들으며 사귀어야 하는가.
넷. 칭찬과 격려를 많이 하라.
사람은 누구나 칭찬에 약하다. 미국의 한 대학교수의 말에 의하면 사람은 칭찬을 들었을때 더욱더 일의 욕구가 커지고 능률이 상승된다고 한다. 남녀사이에도 그렇다. 상대편이 무언가 실수했다하여 그 실수에 대해 계속 비난을 하거나 비아냥 거리면 상처를 받고 더욱더 소심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실수를 덮어주며 "괜찮아 그럴수 있지모-너니까 이정도라도 했지. 다른사람은 아예 못했을거야"혹은 " 너니까 할수 있을거야." "우아, 오늘은 더욱더 이뻐보인다.""그옷 참예쁘다. 딱 널위한 거야" 등등의 가벼운 말한마디는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만들고 또 열정과 잠재된 가능성을 알게 해준다. 그럼 상대방은 당신의 아량에 감사할것이다. ^-^
다섯. 바람피다 걸리지 마라.!
물론 바람을 안피면 더욱더 좋겠으나 사람감정이란것이 마음먹은데로 쉽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지라, 한꺼번에 여러명의 남자가 좋아질수 있다. 이럴경우 상대방에게 솔직하게 말하라.
다른 구차한 이유들을 대며 이상한 행동을 하며 상대방 마음아프게 하는 것보다 낳다.
이유도 모르고 헤어& #51275;는데 나중에 바람핀것을 알았을때 그땐 정말 상대방 피 끓을 수도 있다.
한 싸이트에서 봤는데 어느날 부터 여자친구가 키스하는것을 싫어 하고 손잡는것도 싫어하고 몇일지나고는 바쁘다는 얘기들과 있는재사 없는 재사 및 여러경조사들을 대며 자신을 만나기를 꺼려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계속 헤어지고 싶다는 말을 하길래 그래서 남자의 직감에 그녀의 싸이를 해킹했다고 한다. 그랬더니 어떤 남자와의 비밀글들이 쭉 있고 그 남자 싸이 들어가 보니 일촌공개해놓은 둘만의 다정다감한 사진들이 있었단다. 여자에게 묻자 여자는 끝까지 모른척했다고 한다. 그 모른척에 남자는 더 화가 났단다. 차라리 진실을 말해줄것을 원했는데.....(생략)
아무튼 다른 사람이 더 좋아졌다는 것은 어쩔수 없다. 하지만 가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르다. 가정있는 사람은 가정을 지킬 의무가 있음이다.그러니 가정있는 사람에게 눈독들이지 말고 또 가정있는 사람은 가정을 생각하라. 아직 연인인 사람들은 두사람에게 똑같이 잘해줘서 걸리지 말거나 아님 어느 한쪽에게 솔직히 말해서 걸리지는 말도록. ^-^
여섯. 옛사랑을 그리워 말라.
옛사랑은 단지 추억일 뿐이다. 지금 다른 사람과 사귀고 있다면..
추억은 추억에서 끝나야지 이 추억을 다시 현실로 만들려 하거나 현재진형으로 갖고 있지 말기를
사귀면서 꼭 " 옛날 여자친구는..남자친구는 이랬는데 넌왜그래?" "이거 옛날 남자/여자 친구가 사졌는데 이쁘지?""여기 옛날에 같이 왔던..." 등등..
지금 사랑에 열정을 쏟는것도 모자라는 시간에 옛날 사랑 운운할 시간이 어디 잇는가.
옛날에 진도를 어디까지 갔는지 혹은 얼마나 사귀었는지, 그 사람이 얼마나 잘해줬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괜히 알아봐야 기분만 상하고 비교만 되고 믿음만 사라진다.
그냥 지금에 충실하라. 지금 이사람이 처음이자 마지막인것 처럼말이다.
부부클리닉을 자주 보는데 대부분 보면 과거의 남녀문제로 헤어지고자 하는 경우가 많다.
왜 그런가?? 서로 생각하니까? 아님 이 사람이 그 사람을 다시 만나는건 아닐까? 그사람을 더 사랑해서?? 이런 생각들은 단 하나 믿음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과거는 단지 과거이며 추억이며 내 인생의 한 순간이였을뿐 내 인생의 전체는 아니다.
그러니 옛 사랑에 눈물지을 일을 만들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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