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지금 짝사랑 중이세요? 아니면 맘에 두고 있는 남자가 있나요?
그 남자를 나만의 남친으로 만드는 결정적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
가장 중요한 건 나를 가꾸는 그 자체.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여자들은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갖게 된다. 통통하면 통통한 대로 넙데데하면 넙데데한 대로 나만의 개성을 살리는 것이 바로 감각이다. 그리고 그것을 당당하게 드러내는 것이 바로 스타일이다. 어떤 스타일이건 내가 자연스러우면 상대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이제 친구나 동기, 후배, 복학생들까지 시야를 넓힐 때가 되었다. 같은 과 친구도 그냥 친구로만 생각하지 말고 찬찬히 뜯어보고 요리조리 훑어보면 눈에 들어오는 구석이 있을 것이다. 특히 복학생은 간과하기 쉬운 상대. 지금은 아저씨 같을지 모르지만, 시간이 흐르면 군대 갔다 오고 졸업까지 빨리 해서 자리 잡은 그의 진가를 느끼게 될 것이다.
한계에 맞닥뜨리게 된다. 또 일상에서 편하게 대하다 보면 이성으로서의 매력을 간과하기 쉽다. 또 좁은 인간관계에서의 높은 경쟁률 또한 난제다. 동아리, 교회 등의 종교 단체, 인터넷 카페 등 활동 영역을 넓히는 것이 급선무다. 다양한 환경에서 다양한 사람을 접해보는 것은 남자 보는 눈을 기르는 데도 효과적이다.
MT나 신입생 환영회, 동아리 모임 등 놀 기회가 생기면 아주 열심히,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좋다. 밝고 명랑하게,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나를 어필하는 좋은 방법이 된다. 술이라도 한잔씩 들어가고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서로의 장단점도 자연스럽게 드러나 첫인상을 확인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도 된다.
남자친구가 없다는 심각한 질병을 친구나 선후배들에게 소문을 내 지원을 요청한다. 남자친구 구하는 데 목매는 듯한 인상을 주면 곤란하지만 두드려야 열릴 것이 아닌가. ‘나는 언제든 소개팅에 나갈 준비가 되어 있으며 잘되면 크게 한턱 쏠 것임’을 공표해둔다. 가급적 많은 사람을 만나봐야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날 수 있을뿐더러 나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알 수 있다.
만점인 수법이다. 폭넓은 교우관계를 자랑하는 믿을 만한 친구 커플을 골라 종종 영화도 보여주고 밥도 사주며 환심을 사두면 오래지 않아 ‘밥값’하려고 스스로 발버둥치게 될 것이다. 이때 은근히 친구를 충동질해 짝 맞춰 만날 것을 종용하면 효과가 배가된다.
실제로도 이렇게 이루어진 커플들이 오래가는 경우가 많다. 어렵게 마련한 소개팅 자리라도 사람을 만나 시간을 보내려면 화제가 있어야 한다. 자리가 만들어졌더라도 맨송맨송 얼굴만 쳐다보다 돌아오면 곤란하다. 재미있는 유머, 이슈가 되는 사회문제 등 다양한 상식과 지식이 멋진 옷이나 액세서리보다 사람을 빛나게 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모든 일에 촉각을 곤두세워야 한다. 아침에 우연히 본 뉴스 한 토막이 오늘 어떤 인연을 만들어줄지 모르는 일이다.
이상하게 남자친구가 끊이지 않는 친구들이 있다. 이들은 타고난 재능이 소리 없이 빛을 발하는 것이다. 배 아프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아무래도 내가 연애에 재주가 없다 싶으면 잘나가는 친구를 남몰래 관찰해볼 필요가 있다. 그들의 행동 하나하나, 말투 하나하나에 남자들을 사로잡는 결정적 힌트가 숨어 있다.
가로채이기 십상이다. 상대가 마음에 들면 한번 사귀어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되면 좋고 안 되면 어쩔 수 없는 일. 거절당할 것을 염려해 시도도 안 해보는 것보단 말이라도 꺼내보는 것이 백 번 낫다. 고백에 있어 망설이기는 남자도 마찬가지. 당당하고 솔직한 고백으로 그의 마음을 확 끌어당겨보자.
적당히 받아주며 연애 경력을 쌓아본다. 연애에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있어 남자친구 없는 공백기가 길어질수록 새로 연애를 시작하기가 어렵다는 점을 명심하고 인내심 있게 그의 대시를 받아들인다. 그러다 보면 의외의 장점을 발견할 수도 있고 운이 좋으면 어느새 그를 사랑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앗, 더욱 위험하다! 가끔은 외로워 보여 채워주고 싶은 부분을 만들려면 고등학생 같은 습관은 버리는 것이 좋다.
평생 혼자 살고 싶은 거야? 응? 그런 거야? 너무 빼지 말고 통금시간 좀 늦추자고~.
화장하기도 귀찮고, 옷 차려입고 나가기도 귀찮고 심지어 머리 감기도 귀찮아서 며칠째 모자 쓰고 다닌다면 애시당초 남자친구 사귀고 싶지 않다는 소리겠지?
평소 마음에 두고 있던 사람이 아니면 말도 붙이기 싫은 오만함? 그렇게 자신 있어? 그러다간 남자친구 만들기도 어려울뿐더러 상대를 잘못 판단하기 쉬워 연애전선은 당연 먹구름!
아르바이트까지 아주 성실하게 해내는 ‘근로 장학생’은 남자친구 사귀기가 어렵다네. 한눈이라고는 팔아본 적 없는 소위 ‘범생이’님, 시간 좀 내시게나~. | ||
'ε♡з예림의집으로ε♡з > 인생 가이드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꽃을 자주 못줘서 미안해... (0) | 2008.09.02 |
|---|---|
| 조직생활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방법 (0) | 2008.09.02 |
| [위험!!] 남자가 바람피는 18가지 이유 (0) | 2008.09.01 |
| 천상의 하루를 사랑하듯... (0) | 2008.09.01 |
| 커플 사이 위험신호! 그 뻔한 멘트들 (0) | 2008.09.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