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는 섬김 참된 섬김에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말이 너무나 많습니다. 섬김은 적고 말만 많기에, 우리의 섬김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기보다는 교회를 아프게 할 때가 많습니다. 지체들에게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는 대신 오히려 상처를 주는 때가 많습니다 섬기면서 쓸데없이 말이 많은 것..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1.01.01
성공의 비결 많은 사람들이 이른 새벽부터 열심히 일하면서 남보다 부유해지고 더 높아지는 성공을 향해 달려가지만 그중 자신을 진정한 성공자로 여기면서 기뻐하거나 만족해하는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남보다 앞서려는 이 세상적인 성공욕구는 기쁨보다는 갈등과 고통을 수반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0.12.31
마음과 대화하기 마음이란 사람의 지적인 능력이나 도덕적인 능력이 공존하는 인격의 중심지입니다. 따라서 이 마음이 올바르게 작용할 수 있도록 마음과 대화하면서 격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음과의 효과적인 대화를 위해서는 머릿속의 잡다한 생각들을 잠시 멈추고 조용한 가운데 무엇 때문에 마음이 그처럼 고..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0.12.30
딱 1분이면 됩니다 딱 1분이면 됩니다 당신은 울고 불평하는데 지쳤는가? 삶이 공정치 못한 것에 지쳤는가? 당신이 아무데도 가지 못하고 있는 동안에도 다른 많은 사람들은 전진하고 있는 것을 보는가? 당신은 어쩌면 당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을 수도 있다. 잠시 거울을 보라. 그러면 ..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0.12.29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 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 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 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을 예감 하면서 그대들의 하루를 축..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0.12.27
당신이 성장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10가지 방법 당신이 성장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10가지 방법 1. 당신은 이전보다 주를 향해 더 갈급해 하고 있는가? (시 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2. 당신은 점점 더 사랑이 넘치고 있는가? (요일 4:7˜8)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0.12.25
섬기고 주는 성탄절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막 10:45) 성탄절이 다가오면 상점마다 성탄장식으로 화려하게 꾸미고 신나는 캐럴로 흥을 돋우며 선물용 상품을 잔뜩 쌓아놓는다. 교회의 모든 부서들도 성탄절 행사준비로 매우 부..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0.12.24
놀라운 기적을 불러오는 성탄절 성탄절이 되면 거리마다 크리스마스 캐럴이 울러 퍼지고 성탄 장식으로 들떠 있는 분위기가 된다. 누구나 성탄절이 되면 선물을 기대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구영신의 시간과 맞물려 기대와 희망으로 부풀어 있다. 올 한 해도 시각장애인들에게 잔치를 베풀고자 준비하는 필자도 분주하게 움직이..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0.12.23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달콤한 거짓 메시지'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복음의 열정으로 불타는 마음, 입을 벌려 복음을 전하는 입술, 그리고 중보기도로 눈물이 마를 날이 없는 두 눈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스스로 경건하다고 생각하듯이 그것의 10분의 1만이라도 경건하다면, 매주일 우리의 ..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0.12.19
사랑의 충고 서로 다른 기질과 개성을 갖고 사는 사람들끼리 모이다 보면 서로가 부딪히게 되면서 상대방에게 충고할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이런 경우 상대방을 위한다는 좋은 뜻에서 나온 충고였는데 그 결과가 의도했던 것과는 정반대로 나타날 때가 있습니다. 어떤 부인은 사람들과 사귀는 것을 가장 중요하..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0.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