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는 죄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모든 모독하는 일은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 하시니”(막 3:28-29) 우리의 죄가 용서되지 않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없을 것이다. 우리의 모든 죄는 용서될 수 있는 것일까?..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1.03.01
승리하는 사람과 패하는 사람 승리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예"와 "아니요"의 선택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실패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예"와 "아니오"의 선택이 분명하지가 않습니다.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쓰러지면 언제나 일어나 앞을 보지만 실패하는 사람들은 쓰러지면 뒤를 돌아봅니다. 승리하는 사람들은 눈을 밟아 ..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1.02.27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자!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 4:16) 신문은 매일 무서운 사건들로 그득하고 TV에는 참혹한 모습들이 넘쳐난다. 우리들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험악해지는 이 세상 속에서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은혜 ..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1.02.26
이것을 잘라내라 어떤 사람이 팔에 암이 생겨 외과 의사를 찾아가 이렇게 말했다고 합시다. "저는 단계적으로 수술을 하면 좋겠습니다. 이번에는 이만큼 잘라내고 다음에는 더 많이 잘라내면 좋겠습니다. 다 잘라낼지에 대해서는 이번에 결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얼마나 터무니 없는 소리입니까? 당..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1.02.17
마음으로 사람을 바라보십시오 *마음으로 사람을 바라보십시오* 우리는 너무도 외적인 면에 치중하여 사람을 바라보곤합니다. 그것은 책표지가 예쁘다고 최고의 책이라고 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임에도 우리는 그런 어리석음을 자주 반복하곤 합니다. 더 이상 외모나 겉치레로 사람의 인격까지 판단해 버리는 그런 실수는 없어야 ..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1.02.15
겸손의 넉넉한 그릇 교만은 다양한 ... 지식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겸손은 적은 지식으로도 풍요롭게 합니다 다양한 지식보다는 겸손이 낫고 겸손한 침묵보다는 행동이 낫습니다 쉬운 것을 어렵게 ... 말하는 것은 교만의 사치요 어려운 것을 쉽게 말하는 것은 겸손의 저축입니다 오만한 마음에는 다시는... 채울 것이 없으..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1.02.10
긍정적인 사고방식 긍정적인 사고방식 많은 사람들이 긍정적이기보다는 부정적인 것에 더 마음이 끌리는 이유는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 때문입니다. 바로 그 생각이 부정적인 삶을 살게 만들지요. “나는 실패자야, 내 생각은 나빠, 나는 올바른 일을 하나도 할 수 없어, 그는 나를 좋아하지 않아.” 이..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1.02.07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딤전 6:17) 우리가 무엇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가에 의해 우리의 삶이 결정된다. 마찬가지로 교회가 무엇에 소망을 두고 있는 가에..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1.02.06
편생에 고백해야할 세가지 1. 저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뿐이니라."(고전 3:6-7) 우리가 심고 물을 주지만 자라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니고 주..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1.02.05
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 지혜 우리가 아껴야 할 마음은 초심입니다. 훌륭한 인물이 되고, 중요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마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첫째는 초심, 둘째는 열심, 셋째는 뒷심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마음이 초심입니다. 그 이유는 초심 속에 열심과 뒷심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초심에서 열심.. ε♡з예림의집으로ε♡з/단장 칼럼 201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