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받기를 거절하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전도를 하다보면 어떤 이유인지는 잘 몰라도 전도 자체를 거부하는 사람을 종종 만날 수 있습니다.
아마도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거나 종교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일것입니다.
또 다른 이유가 있다면 무지와 교만함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무조건 거절하지 마시고 진리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 보시기를 바랍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14장6절)
진리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진리란
일반적으로 (1)참된 도리(true reason) (2)논리의 법칙에 일 치하는 지식(truth) (3)철학에 있어서는 누구 나 인정 하여야 할 보편 타당한 지식(truth)
성경적으로 계시(그리스도)에 의해 보여진 하나님 및 그리스 도와의 관계에 있어서 말해지는 특징을 가진다.
구약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진실이 진리(히브리어 “에메이스”이고 그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의 올바름(올바른 관계)를 가리킨다.(시25:10) 또한 하나님의 성격으로서의 진실에 관련하여,하나님의 말씀,율법같은 하나님의 의지의 나타나심이,진리라고 불리운다(시19:9,86:11)
신약에 있어서도 구약의 진리와 일치하여,하나님의 진실성과 관련하여 진리의 내용이 언급된다(요7:28,롬3:7)특히 신약에 있어서 그리스도와 그 복음이 진리의 내용을 형성하고 있음이 보여진다(요14:6,17)
성 어거스틴 진리를 네가지로 구분하여 말하였습니다.
첫째,진리는 사실이다.셋에 셋을 곱하면 아홉이고,다윗은 유대 나라 왕이었다는 사실이 진리이다.
둘째,진리는 실재하는 것이다.존재한다는 말이다.
셋째,하나님의 말씀 곧 그리스도가 진리이다.
넷째,그 실재를 깨달은 사실 그만큼이 진리라는 사실이다.
레이몽 부르헬이라고 하는 사람이 “윤리의 비유”라고 하는 작품을 썼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전인류를 대 평원에 모아 놓았읍니다 거기에는 진리를 가르친다는 철학자들도 다 모였읍니다. 인류는 그들에게 그들의 모든 저서를 다 읽었지만 피곤하고 번쇄하여 모르겠다고 하며 세 가지의 요청을 합니다.
첫째, 인류가 어린 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다 알 수 있도록 평이하게 쓰여진 책을 요구했읍니다. 그 책에는 전인류의 진리가 보편 가치로써 다 포함되 어 있어야 하며 10장에서 20장 정도의 분량이어야 한다는 조건을 내 세웠습니다.
둘째로 그 책이 책으로만 남아 있어서는 안 되며 그 책이 가 르치는 모든 진리를 전인류가 배울 수 있는 한 사람의 모범을, 그 책의 화신이라고 할 만한 사람을 철학자들 가운데서 세워 달라고 하였습니다.
세째로 그 사람 혼자만 지니고 있으면 안되므로 다른 사람에게 그대로 전달시킬 수 있는 방법까지 가르쳐 주어야 한다고 그들은 요구했습니다.
그러자 철학자들은 모두 달아났읍니다. 그들이 '우리에게는 길이 없구 나.'하고 한탄하며 울고 있을 때에 십자가를 짊어지신 예수님께서 나타나셔서 '나를 보라. 나를 믿으라. 나를 따르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 명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하시면서 성경 책 한 권을 주셨읍니다. '이 곳에 그 진리가 있다. 또 내가 너희에게 성령을 주겠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 자신과 똑같은 형상을 만들고 그 진리를 깨닫게 하고 전달합니다. 또 그 말씀은 살아 계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신앙 속의 진리는 추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바로 예수님 자신이 진리이고 예수님 자신이 생명이십니다.
(김준곤 예화집 발췌)
오직 예수님만이 진리이며 유일한 길입니다.
모든 성인들과 교주들은 하나의 구도자였고 길의 안내자였습니다.
공자는 아침에 길을 찾을 수 있다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고 말했고, 석가는 길을 찾기 위해 가출하여 10년간을 방황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만은 내가 곧 진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 길 중의 하나가 아니라, 유일한 길이라고 하신것입니다.
인생의 길은 되돌아오지 못하는 길입니다.
꼭 한번밖에 갈 수 없는 일방 통행의 길입니다.
이 삶의 길은 유일한 생명의 길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서 가야하는 것입니다.
(예화집 - 채수덕)
사실 오늘날도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찾는데 갈급해 합니다.그래서 이곳저곳을 다 다녀보기도 하는데 진정한 진리를 찾는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도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한 사람을 찾고 계신다고 하였습니다(예례미야5장1절)
진리를 구하는 자는 바른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입니다.그런데 오늘날 진리를 구하는 자 즉 바른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이 많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진리란 말은 하나님의 본성으로서 우리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십니다.진리는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수단이 됩니다.
진리중에 행할 때에 허망한 사람과 같이 앉지 않고 ,간사한 자와 동행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시26:3-4)
당신은 진리를 얼마나 구하고 있으며 진리를 찾았습니까?
진리를 간구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진리를 찾기 위해 오랫동안 순례의 길을 걸어온 한 젊은이가 수도자를 만났습니다.젊은이는 수도자에게 어떻게 하면 인생의 참된 길을 찾을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수도자는 젊은이를 연못으로 데리고 가더니 갑자기 물 속으로 밀어 넣는 것이었습니다.젊은이는 물에서 올라오려고 발버둥 쳤지만 수도자는 계속 이 젊은이를 물 속으로 밀어 넣었습니다.젊은이가 허우적 거리다가 거의 죽을 지경에 이르게 되자 수도자는 그를 끌어내놓고 물었습니다. 물 속에서 가장 필요했던 것이 무엇인가? “숨쉬는 것이었습니다” 자네는 진리를 찾기위해 그렇게 갈급하게 노력해 보았는가? 진리는 그렇게 간절하게 찾는 자만이 얻게 되는 것이라네.】
(주제별 예화사전 발췌)
오늘날 교회에 다니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은 사람들을 전도하는 목적중에 하나가 진리를 전하기 위함입니다.
오늘 이 시대에 진리를 위해 사는일이 무엇보다도 필요합니다.진리안에 살아야 합니다.진리를 따라가야 합니다.
진리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따라가는 자만이 이 시대를 바르게 살며 승리할수 있습니다.
오늘 이 시대는 두가지 큰 흐름이 있습니다.하나는 시대가 흐르는 대로 따라 가는 사람들입니다.욕망과 정욕을 쫓아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생각하며 물질주의,쾌락주의,현실주의의
배를 그냥 타고, 다 함께 좋으면 좋은 것이고, 되는 대로 살고, 아래를 향해 탁류를 따라서 흘러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릅니다. 그냥 남이 가면 따라갈 뿐인 것입니다. 남이 좋다고 하면 좋을 뿐인 것입니다.
그러나 또 한 부류는 이 시대를 고민하면서 근심하면서 무엇인가 도덕적으로 바르게 착한 일이라도 하면서 좀 의미 있는 삶을 살려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어떤 기(氣)라든지 요가라든지 명상이라든지 어떤 종교라든지 수도라든지 수양이라든지 이런 길로 가는 분들이 참 많아졌습니다.
하나님은 분명 진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사 65:16 “이러므로 땅에서 자기를 위하여 복을 구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을 향하여 복을 구할 것이요 땅에서 맹세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으로 맹세하리니 이는 이전 환난이 잊어졌고 내 눈앞에 숨겨졌음이니라”
시 31:5 “내가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진리의 하나님 여호와여 나를 구속하셨나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현실로 나타나 진리를 살게 해 줍니다. 예수님은 "내가 진리요"라고 선언하셨습니다. 우리가 진리의 인도를 받는 다는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삼위(성부,성자,성령)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다는 것입니다. 말씀의 인도를 받는 다는 것입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절대로 실족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을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려는 전도자들의 초청에 거절하지 마시고 진리에 이르도록 받아들이시기를 바랍니다.
기독교의 영원한 진리는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셔서 전도자를 당신에게 보내 예수님을 믿게하여 구원얻게 하는것입니다.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이제 전도하는 것을 무조건 거부하지 마시고 다시한번 삶의 의미와 진리를 깨닫기 위하여 관심을 가지시고 기독교에 대하여 알아보시기 위하여 교회에 나오시기를 바랍니다.
'ε♡з예림의집으로ε♡з > 자유게시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이야기 122호 (0) | 2011.07.02 |
|---|---|
| [스크랩] ♡★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 (0) | 2011.07.02 |
| 마음의 벽을 돌파하는 방법 (0) | 2011.07.01 |
| FGTV 소식지 376호를 보내드립니다. (0) | 2011.07.01 |
| 경영전문가 '공병호 소장'의 강연회,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0) | 2011.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