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는 고온다습하기 때문에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데요.
특히 미생물 번식도 심해 각종 질환을 유발하게 됩니다.
특히 여성들은 장마철에 레인부츠를 많이 신고 다니는데, 이는 통풍이
안되고 자칫 신발속으로 물이 들어가면 발이 젖게 되는데, 이런때 무좀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여름철엔 땀이 잘차고 축축해지기 때문에 발에 곰팡이균이 서식하긴 딱
좋은곳이기 때문이죠.
이럴때에는 청결이 가장 중요한데, 발을 건조한 상태로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발가락 사이에 땀이 찼거나 물이 들어가 젖었다면 깨끗히 씻은후 잘 말려줘
야하죠. 만약 무좀이 생겼다면 수용액, 크림, 연고등을 발라 치료하는게 좋답니다.
세상 살다보면 "안된다" "하지말라" "안좋다" 등의 말이 참 많은데
신발을 만드는 저로서는 레인부츠가 안좋다 하는건
재질상 방수처리가 되어있기에 통풍이 잘 안되기 때문인거 같은데
가죽 이나 다른재질의 신발을 신고 다녀도 신발이 물에 적셔저
오염된 빗물에 흥건히 젖은 신발에
닿는 내 소중한 발이 더 청결치 못하게되고 힘들어 하니
물 안들어가는 긴 레인부츠 신고 다니다 신발 벗어
발과 신발을 쉬게해주시고 청결유지하시면 될듯합니다.
너무 안좋다는게 많아서.....궁굼해지네요~~~
장마철에 뭘 신어야 좋은건지.....신발을 안 신을수도 없고....
살다보니 너무 많네요~~~~안좋다는게....
더러워진 공기때문에 숨쉬는것 조차도 안좋은세상~~~~
무얼먹고 무슨신발을 신어야 하는건지.......
요즘 레인부츠 정말 유행이죠?? 하지만....
최근 여성들의 발무좀도 늘고 있는데, 여름 장마철 패션 아이템인 레인부츠 때문이라고도 하네요..ㅠㅠ
덥고 습한 장마철 레인부츠는 통풍이 잘 되지 않아 땀이 쉽게 차 발에 무좀균을 번식시킬 수 있기 때문에
레인부츠의 장시간 착용은 발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최근 나오는 레인부츠는 무릎 아래까지 오는 길이로 통풍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땀이 찰 우려가 더 있겠죠...
발 건강을 위해선 양말을 반드시 신고, 긴 시간 착용하는 것을 피해야 해요..
또한 부츠 속에 물이 들어가면 발이 계속 축축하게 젖은 상태로 있게 되어 세균이 번식하게 되며 발냄새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레인부츠 속에 물이 들어갔을 경우에는 마른 수건으로 부츠 속을 닦아서 바짝 말린 후 신어야 나중에 신어도 냄새가 나지 않는답니다.
또한 보관도 신경 써야 해요..
레인부츠 속은 습도와 온도가 높아 각종 균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통풍이 잘되는 곳에 거꾸로 세워 말려야 하며 보관 시에는 신문을 뭉쳐 넣어놓으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
그럼 지루한 장마철.. 산뜻하고 밝에 입는 패션 노하우 알려드릴께요..
6월의 때이른 장마철이 다가오고 있네요...
올 장마는 강수량이 많고 기간도 길 것으로 전망돼 당분간 옷 입기가 까다로울 것 같다고 해요...
기분까지 눅눅해지기 쉬운 장마철, 밝고 화사한 옷과 소품으로 마음 속 먹구름까지 거둬내는 코디법을 살펴보도록 해요
주룩주룩 내리는 비로 인해 기분과 스타일이 쉽게 구겨지는 장마철이다.
옷입기 또한 까다롭게 느껴진다. 하지만 조금만 신경쓰면 의외로 편할 수 있다.
이제는 패션은 그 사람을 표현하는 하나의 이미지 그리고 패션은 생활이다.
이런 비가 오는 날일 수록 진정한 멋쟁이를 간음할 수 있는데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부류도 있겠지만
얼마 후 찾아 올 장마철은 물론 우기야 말로 진정한 멋쟁이임을 과시 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젖을 텐데 라며 대충 입는 여성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신경 쓰지 않는 날일 수록 더욱 돋보이는 패션 감각으로 자신의 매력을 발산해 보도록 하자.
축축하고 우중충한 날씨 탓에 처진 기분을 띄운답시고 원색의 의상으로 온몸을 ‘도배’하는 것은 촌스러운 일이다.
따라서 화려한 포인트를 원한다면 알록달록한 무지개색 우산, 빗물에 강한 원색의 페이턴트 백,
반짝이는 벨트, 요즘 유행하고 있는 장화 등 일단 소품에 맡겨보는 것이 좋다.

●미니 원피스로 섹시하게
장마철 가장 선호되는 아이템은 뭐니뭐니해도 치마나 원피스다.
그렇다고 시폰 소재의 너무 짧고 하늘하늘한 스커트를 입을 수는 없다.
바람에 날리고 비에 젖어 몸에 달라붙어 추해보일수도 있기 때문...
무릎 길이의 A라인이나 H라인의 스커트가 깔끔해 보인다. 또한 비오는 날 스타킹 착용은 금물.
빗물에 젖어 다리가 얼룩져 보일 수 있다. 꼭 신어야 할 경우 살색이 잔잔한 무늬의 망사 스타킹을 택한다.
사진출처 : 나만의 옷장 "마이뮤"
튀어보이고 싶다면 긴 소매로 된 블랙 미니 원피스가 어떨지.
몸에 적당히 달라붙어 곡선을 강조해주는 이 원피스는 기온은 서늘하고 빗물이 마구 튀는 날 외출용으로 적합하다.
반짝이는 와이드 벨트나 커다란 귀고리, 뱅글 등의 액세서리를 활용해 단조로움을 덜어주게 한다.
앞과 뒤의 굽이 일정하게 높은 플랫폼슈즈도 원피스와 매치하기에 그만인 아이템.
●반바지로 발랄하게
거리의 빗물을 다 빨아들여 지저분해지는 바짓단은 금물.
비오는 거리에선 무릎 길이의 크롭트 팬츠나 반바지를 입어야 한다.
그래도 굳이 긴바지를 고수해야 한다면 통이 넓은 바지보다 스키니진처럼 달라붙는 바지를 입는다.
바지 밑단을 접어 올린 롤업 스타일의 숏팬츠 또한 장마철에 제격이다.
청바지 밑단을 여러번 접어 롤업 스타일로 연출하는 것도 돈 안 들이고 멋을 낼 수 있는 센스다.
다리를 드러내는 만큼 소품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편한 플랫 샌들, 발레리나 슈즈, 매니시한 옷스포드 슈즈 등으로 마무리한다.
장마철 아주 편한 자리에 갈 때 조리 샌들이 좋다.
알록달록한 색상과 방수 기능까지 갖춘 제품들은 바닷가뿐 아니라 장마철에 더욱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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