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말을 잘 하는 사람
우리는 항상 두 가지 말을 잘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는 <미안하다>는 말이고, 또 하나는 <고맙다>는 말입니다.
"그 동안 내가 못해주어서 미안하다"는 말을 자주 하시고,
"당신이 잘해주어서 고맙다"는 말을 자주 해 보세요.
고맙다는 말, 감사하다는 말은 가장 위대한 천국 언어입니다.
그러한 감사 언어를 가지고 있어야 우리는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인간관계를 하다 보면 불평하고 싶고 피하고 싶은 일을 가끔 접하게 됩니다.
연약한 사람들끼리 모였으니 그럴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그래도 감사거리를 찾아보면 감사할 것이 월등히 많이 있습니다.
한두 가지 불평거리 때문에 감사할 것들을 잊어버리면 안될 것입니다.
환경이 어떠하든지 감사의 마음으로 보면 그 마음에는 천국이 펼쳐집니다.
그러나 불평의 마음으로 보면 그 마음은 고통과 불행에 휩싸이게 됩니다.
우리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행복이 좌우됩니다.
옛날에 어느 성문 곁에 지혜로운 노인이 앉아 있었습니다.
한 청년이 와서 묻습니다.
"할아버지! 이곳 살기 좋습니까? 한번 정착해 볼까해서 와 봤습니다."
그러자 노인이 묻습니다.
"자네! 전에 살던 곳은 살기 괜찮았는가?"
"네. 괜찮았습니다."
그 말을 듣고 노인이 말합니다.
"이곳도 살기 괜찮은 곳이네."
얼마 후에 다른 청년이 와서 묻습니다.
"할아버지! 이곳 살기 좋습니까?"
노인이 역시 묻습니다.
"자네가 전에 살던 곳은 어땠는가? 살기가 괜찮았는가?"
"아주 지옥 같은 곳이었죠."
그 말을 듣고 노인이 말합니다.
"이곳도 아주 지옥 같은 곳이네."
이 세상은 다 그저 그렇습니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마음이 천국과 지옥으로 갈립니다.
같은 환경에서 어떤 사람은 행복하지만 어떤 사람은 불행을 느낍니다.
그처럼 행복은 환경이 결정하지 않고 감사하는 태도가 결정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감사하는 언어, 감사하는 태도가 많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나님께서 주신 이 세상 감사할 것이 얼많아 많은지요!
사람들을 변화시키려 하지 말고 다만 사랑하십시오
우리 마음에서 일어나는 가장 무서운 싸움은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려고 몸부림치는 데서 시작됩니다.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고 싶은 마음에서 비판과 정죄가 비롯됩니다.
그때 마음이 싸늘해집니다.
모든 것을 있는 모습 그대로 두십시오.
자연은 그냥 서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변합니다.
자연은 흐름이 있습니다.
인생에는 계절이 있습니다.
때가 되면 싹이 나고 열매를 맺습니다.
바다에도 밀물과 썰물이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억지로 하면 부러지게 되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변화시키려고 몸부림치지 마십시오.
당신 자신을 변화시키는 데 시간을 내십시오.
당신의 마음을 가꾸기에 힘쓰십시오.
세상을 다 바꾸려고 하지 마십시오.
다만 당신의 마음을 가꿀 시간을 내십시오.
모든 것을 그냥 두십시오. 다만 당신 자신과 경쟁하고 당신 자신을 앞서십시오.
다른 사람을, 그 모습 그대로 놔두십시오.
사람들은 사랑의 대상이지 우리가 변화시켜야 할 대상이 아닙니다.
내면에서 일어나는 조용한 혁명은 오직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성령님의 역사입니다. 은혜의 역사입니다.
지금은 사랑할 때
사랑이란 주는 것입니다.
나보다는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해 나의 시간과 물질, 건강과 목숨까지도 다 내어주는 것이지요.
그래서 주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명령을 주시면서
“주는 사랑”의 능력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이 명령에 당황한 사단은 “예수님 정도나 되시니까 그 같은 희생적인 사랑을 할 수 있지
너처럼 연약한 존재가 어떻게 그 같은 사랑을 할 수 있겠니?”라는 그럴듯한 변명을 앞세워 우리를 유혹하지요.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이 유혹 앞에 맞장구를 치면서 주님의 명령 대신
사단이 제시하는 “받는 사랑“의 노예가 되어 서로가 더 많이 받겠다고 싸웁니다.
그러면서 가정과 교회와 학교와 사회를 갈등의 도가니로 만들어 놓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대로 사랑을 주면 그것이 나에게 기쁨이 되고
모든 사람과의 관계에서 성공하면서 내가 진정으로 높임을 받게 됩니다.
사랑을 주면 온갖 스트레스가 날아가면서 건강해지고 장수하는 축복을 누리게 되지요.
또한 하나님의 사랑을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통로로 쓰임 받아 부유하게 되고 가정은 천국이 됩니다.
사실 인생의 문제는 너무나 간단합니다.
주님의 명령대로 사랑을 주면 이 땅에서 승리자가 되고
반대로 사랑을 받으려하면 온갖 갈등과 고통 속에서 인생의 어두운 길을 걷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 서로 마음이 지쳐 있을때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마음 마저 막막할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 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는 먼 회상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고단한 인생길 먼 길을 가다
어느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것만 같은 시기에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길 기다리며
더 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눈 시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없이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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