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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맺는 삶
어느 날 세례요한은 당시 종교지도자였던 바리세인들을 향해 “독사의 자식”이라고 질책합니다.
그들은 지도자이면서도 사실은 독이든 교리로 사람들을 물어 뜯고 독을 옮기는 독사의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지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느 시대나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을 구별 할 수 있는 방법은 그들이 맺은 삶의 열매를 통해서입니다.
즉 이웃을 사랑하는 열매와 그 이웃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삼는 열매이지요.
그러나 유대인들은 이 열매보다는 유대인이라는 그들의 신분에 대한 자부심과 함께
조상의 믿음 덕분에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도 이와 비슷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즉 기독교가정에서 태어났거나 이름 있는 교회에 다님으로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사람들 말이지요.
그러나 우리 모두에게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맺은 열매에 대해 해명하게 될 날이 찾아옵니다.
이 열매는 무척이나 시급하고 중요합니다.
바로 이 열매를 통해 사람들이 구원받게 되기 때문이지요.
울론 구원은 믿음으로 얻는 것입니다.
하지만 열매가 없는 믿음은 참 믿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열매 없는 형식적인 교리생활을 지속 할 때,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하면서 영원한 죽음 속에 떨어지게 될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이 열매를 생각하면서 위대한 순종의 발걸음을 기쁨으로 내딛습니다.
진정한 겸손이란
정말 겸손한 사람은 자기안에서 선한 것을 찾으려고 하지 않는다.
따라서 자기 안에서 선한 것이 발견되지 않았다고해서 실망하지 않는다.
이런 사고방식이 그의 무의식까지 지배할 정도로 그에게 깊숙히 뿌리 내릴 때,
그는 자신의 기대에 부응하는 삶을 살기 위해 발버둥 쳐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해방된다.
자기 안에 선한 것이 없다고 뼈져리게 깨닫은 사람,
그 사람의 삶의 중심은 어느새 자신에게서 그리스도로 바뀐다.
또한 그는 과거에 자기를 가로 막았던 수천가지 장애물을 뛰어넘어
오직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의 주변 사람들을 섬길수 있는 자유를 얻게 된다.
사는 것이 힘이 들때가 있습니다.
나에게 하는 말...
어쩜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될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 본다면 우리는 참 많은 시련을 잘 이겨내어 왔답니다.
처음 우리가 세상을 볼때를 기억하나요.
아마 아무도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큰 고통을 이기고 세상에 힘차게 나왔습니다.
한번 다시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 시련을 지금까지 잘 견뎌 왔는지요.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것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그때는 그랬지라는 말이 나올겁니다.
가슴에 저 마다 담아둔 많은 사연과 아픔들 그리고 어딘가에서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시련을 이겨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당장 얼굴이 굳어진 채로 지낸다고 해서 지금 상황이 달라 진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술을 다 마셔 지금 상황이 달라진다면 세상의 모든 술을 다 마시겠습니다.
지금 당장 어딘가에 화를 내고 누구와 싸워서 지금 상황이 달라 진다면 백만 대군과도 싸움을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당신이 가진 시련이 달라지거나 변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그런 상태일수록 그런 아픈 마음이 많을 수록 하늘을 보고 웃어보세요.
그렇게 웃으며 차근히 하나씩 그 매듭을 풀어보세요.
너무나도 엉커있다면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것뿐이지 절대로 그 매듭을 못푸는 것은 아닙니다.
수없이 엉킨 매듭이 지금 당신의 앞에 있다면 그 매듭앞에 앉아 보세요,
마음은 많이 답답해질 겁니다.
언제 그 많은 매듭을 다 풀지...라고 생각을 한다면 더 답답할것 입니다.
생각을 너무 앞질러 하지 마세요, 다만, 앉은 채로 하나씩 풀어보는 겁니다.
그렇게 문제와 당당히 마주 앉아 풀어보면 언젠가는 신기하게도 그 매듭이 다 풀려져 있을겁니다.
그때가 되면 찡그리거나 그 앞에 했던 고민들이
너무나 아무것도 아닌 일에 시련이라는 단어를 붙였구나 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갈것 입니다.
당장 찡그리거나 가슴아파해서 달라지는 것이 있다면 그렇게 하세요.
그러나 그렇게 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면 힘차게 웃으며 달려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 풀벌레 소리와 시원한 큰 나무 밑에서 편안하게 쉬며 웃고 있을 당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잘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잘 할 수 있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이 세상에 스트레스를 떠나 살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느끼는 스트레스의 수준은 그가 당면한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냐는 것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40인분의 요리를 준비하면서도 그 일을 즐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두세 명의 손님을 청해 놓고도 걱정 때문에 머릿속이 하얗게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회사에서의 일 때문에 일주일 내내 스트레스를 받다가도
토요일만 되면 그 스트레스로부터 해방된다고 생각 합니다.
사실 토요일에는 평소보다 더 일찍 일어나서 그 동안 밀렸던 집안 청소도 하고
밖에 나가 친구들도 만나고 영화도 보게 되면서 평일보다 더 바쁘게 지냈는데도 말입니다.
그것은 토요일에는 이야 말로 출근하는 날에 느끼는 책임감과 부담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겠지요.
그런가 하면 좋은 일 앞에 서도 스트레스를 느끼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그 좋은 결혼식이 진행되는 동안 너무 긴장 한 채 손이 떨리고 손바닥엔 땀이 나고 입이 바싹 마르는 사람 말입니다.
이처럼 문제는 상황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에 달려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생각과 삶 모두가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에 달려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 우리는 모든 일이 주님을 위한 일이고 또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라는 확신 속에서
항상 기도에 힘쓰면서 그 일들을 기쁨으로 감당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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