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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초코릿 복근 만드는 법

예림의집 2011. 3. 27. 14:14

 

배에 지방이 많다면 음식조절과 유산소운동을 하면서 복근운동을 하여야 합니다..

탄수화물을 약간 줄이고 단백질(육류,생선,두부,콩,우유,계란,참차,닭가슴살등)을 야채와 채소를 곁들여 드세요..

싱겁게 먹도록하여야하며,국이나 찌게는 건데기만 드시도록하세요.

물은 하루 2리터 이상을 마시고,저녁은 잠자기 4시간 전에 드세요..

유산소운동으로 걷기와 빠르게 걷기를 병행하면서 30분간 하시고,가볍게 조깅할 수 있다면 조깅을 하세요..

그리고 상복부,하복부,외사복부등을 강화시켜주어야 한답니다..

다른 부위의 근육처럼 발달시켜야 복근이 선명하게 나온답니다...

 

 

안녕하세요?!

복근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운동

윗몸일으키기

팔굽혀 펴기

이런 운동이 좋습니다

하지만 매일 꾸준히 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20~30회라도 꾸준히 해주시는것이 중요한데요

그리고 최소한 3개월정도는 해야하고 어느정도 각이 잡힐려면 6개월이상은 해야합니다

인내가 무엇보다 중요한것이 복근운동입니다

도움이되셨나요?! 

 

 

한번에 크런치를 수백개 하는 사람도 이수근 뱃살처럼 보이는 사람 굉장히 많습니다.

복근은 애기도 있고, 할머니도 있는게 복근입니다.

핵심은 초콜렛 복근은 체지방 감소와 관련있다는거죠.

이말은 즉 다이어트와 관련있다는 겁니다.

왜 남자연예인들이 화보찍을때만 복근이 보이다가, 찍고 나면 다시 뱃살이

덮일까요? 수만년의 진화의 역사의 산물인 현재 인체의 신체메커니즘상

복부지방이 아닌 어느정도의 피하지방 뱃살은 자연스러운겁니다.

오히려 바깥으로 선명히 드러나는 복근이 부자연스러운거죠.

실제로 일정 체지방 이하의 여자는 출산하기가 어렵습니다.

남녀 모두 정신적인 부분에서도 과도한 다이어트가 안좋기도 하구요.

암튼 개차반 냄비문화에 있는 천박한 우리나라에선

들쥐근성마냥 남들하니 나도 같이 쥐떼처럼 달려간다식의 근성이 깔려있는

상태에서 허영심이 동반된 미적감각을 위해 하시는것 같은데.. 너무 목매달진 마세요.

당신이 죽을때까지 닭가슴살과 고구마로 버틸수 있을까요?

운동을 즐기긴 하되, 당신이 직업헬스인이 아닌이상

어느정도 몸.. 그리고 일정 수준이상에 투자하진 말고, 그 시간과 에너지를 가족들이나

자신의 인생에 돌리세요.

암튼 하신다면 대체적으로 10% 부근까지 와야 보이기 시작합니다.

부자연스러울정도의 지방섭취 금물은 필수이구요!

저지방 우유, 닭가슴살과 순수한 붉은색 살코기와 생선,

밥면종류 금식, 복합탄수화물만 섭취(고구마,바나나), 그리고 각종 야채

그러나 샐러드유,소금같은 첨가물은 극히 일부만

등등으로 식단을 구성하셔야합니다.

운동개념으로는 중량없이 맨몸으로 한다면 매일 하시고,

중량이 들어가서 하신다면 하루는 쉬어주셔야 하니 일주일에 3번은 하세요.

근전도 검사에서 실제 실험한 결과가 있는데

누워서 자전거타듯이 복근운동하는 방식이 있는데

이게 맨몸으로 전체복근 발달에 좋습니다. (근전도 검사&복근 으로 검색해보세요)

그다음 하복부는 철봉잡고 다리올리는 방식이 가장 짱이구

상복부는 크런치

옆구리는 하지 마세요. 옆구리 근육은 360도 방면으로 싸여진 근육이어서

발달되기가 힘듭니다. 오히려 해주면 불룩 튀어나와 미관상 더 안좋죠.

특히 바벨잡고 옆으로 숙이고 올리는 운동은 금물!

하시려면 그냥 맨몸상태에서 자연스럽게 하세요.

옆구리 근육은 체지방 감소쪽으로 접근해야죠.

초콜렛 복근은

다이어트로 인한 체지방 감소  >>>>>>>>>>>>>>>>>>>>>>>>>> 복근운동입니다.

 

 

어느정도의 복근을 원하시는지요?

사실, 먹을거 다 먹으면서 선명한 복근을 원하신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정말 극한의 다이어트를 하셔야 가능하구요. 연예인들중 씩스팩을 자랑하는 사람들 쉽게 얻어진 결과물이 아니라는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그 칭구들이야 직업이 그런쪽이고 철저한 자기관리, 스스로 관리보다도 돈을 쳐들여서 관리 해주는 사람, 가령 웨이트 트레이너 등등, 그런 사람들의 도움이 크지요.

뭐 여러 분들께서 말씀 하셨지만 탄수화물을 되도록 줄이고 고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하셔야 한다는 것은 이미 상식이죠. 하지만 그렇게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닙니다.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 하니까요.

우선 인간의 에너지원이 탄수화물입니다. 탄수화물도 활동으로 다 소비돼는 것도 아니구요. 또 탄수화물이 소비된 후에는 우리가 흔히 일컫는 지방형태로 체내에 쌓이게 됩니다. 지방중에 특히 문제가 돼는것은 포화지방 지방산이구요. 물론 불포화 지방산도 약간의 문제를 일으키긴 합니다만 그리 문제가 크진않구요. 포화 지방산은 검색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상온에서 굳어지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포화지방산을 다량 섭취 했을 경우 인체의 각부분 특히 내장에 점착되어 굳어져 버리는 경우가 바로 다이어트의 치명적인 내장비만의 원인이 되는데요.

또 여기서 간과하면 안되는 것이 포방지방산을 체내에서 완전히 제거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냐는 것인데요. 분명 문제가되죠. 인간의 몸은 참 오묘합니다. 과해도 안되고 부족해도 안되는 정말 그 어떤 메카니즘보다 뛰어난 유기체라고 할 수 있죠. 인간의 몸에 지방이 필요한 이유는 신진대사를 원할하게 하기 위한 것도 있지만 외부의 충격에 의한 대미지를 감소 시키려는 목적도 있죠.

다시말해 문명 이전의 시대에는 인간이 동물들과 경쟁하는 세계여서 동물들의 날카로운 무기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두꺼운 지방층의 피부가 필요했구요. 따라서 당시에는 다이어트 따위는 정말 불필요한 짓이였죠. 그러나 시대가 달라졌고 미용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경쟁력 내지는 동기유발의 자극제가 되는 세상이니 불필요 한것은 아니겠죠.

님께서 꼭 다이어트를 하고 싶으시다면 포화지방산을 줄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포화지방산이 들어 있는 음식을 자제하면 되겠죠. 포화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음식들은 육류, 소고기가 가장 많이 들어있구요. 돼지고기는 되려 적게 들어 있습니다. 근런데 아니러니 하게도요 선명한 복근을 만들기 위해선 단백질이 반드시 필요하구요. 그런데 단백질이 가장 많이 들어 있는 음식도 소고기입니다. 아니러니 하죠?

또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면 만사 오케이냐?

그것도 아니올시다입니다. 단백질을 다량 섭취했을 경우 오는 문제는 바로 소화기 문제입니다. 이것은 극심한 다이어트를 했을 경우 오는 증상과 같은데요. 단백질 성분 자체가 소화를 방해 하는 물질들로 이뤄졌기 때문입니다. 소화불균형과 변비의 원인이 되구요. 우리가 웨이트트레이닝을 하는 경우 보충제를 섭취 하는데 보충제의 성분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순수단백질 성분만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구 여러가지 첨가제가 들어가 있는데 이는 소화와 흡수를 잘돼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흔히들 보충제의 원료를 유청이라고 하는데요. 유청이 과연 무엇일까요?

많은 분들께서 보충제의 원료로 쓰이는 유청을 우유에서 추출하는 것으로 아는데 실상은 치즈를 만드는 과정에 부산물로 만들어지는 찌꺼기를 유청이라고 합니다. 유청을 초기 상태는 대단히 역한 냄새와 찐뜩 찐득 한 액체 상태입니다. 따라서 순수유청단백질은 그대로 사람이 섭취하기 힘든 상태임에는 말할것도 없구요. 이 유청을 정제하고 첨가제를 첨가해서 우리가 먹기 좋게 만든것이 바로 보충제입니다. 보충제의 성분은 지방,, 탄수화물, 감미료, 유당 등 다양한 것도 바로 이 점 때문입니다.

저도 극심한 다이어트와 웨이트트레이닝으로 정말 권상우는 밟을 정도의 몸을 만들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신이 인간을 만들었다면 정말 신밖에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인간 신체의 복원력이라는 것이 정말 경이롭습니다. 운동의 가꿔진 신체는 내츄럴한 것이 결코 아닙니다. 불과 몇 일만 관리를 안하면 금새 본래의 원초적인 몸으로 돌아옵니다. 신기하죠? 나중엔 매우 허무합니다.

그리고 종극에는 잘 가꿔진 몸이 무신 소용이 있나 하는 회의감마저 듭니다. 아니 회의감이라기 보다는 진리를 깨달았다고 할까요. 삶을 사는 목적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평생을 다이어트를 하면서 살아 간다는 것은 정말 지옥입니다. 물론 한때 몸을 잘 가꾸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것은 당연할지도 모르겠지만 굳이 인생의 다른 부분을 희생하면서까지 잘 가꿔진 몸을 가진다는게 뭔 소용이 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잘 가꿔진 몸을 소유 한다는 것은 인생의 많은 부분을 희생 해야 합니다.

희생 혹은 자제 해야 할 것들을 열거해 보면 님은 아마 복근 만드는 것을 포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우선, 간략하게 나열해 볼까요?

1. 님의 좋아 하는 음식을 자제 해야 한다.(치킨, 짜장면, 짬뽕, 피자, 파스타, 아이스크림, 초콜릿, 와플 등등 수만가지 탄산수.)

2. 야식은 절대 금물이다. 절대로~~~~~~~~~~~

3. 음주, 흡연 금지. 절대로~~~~~~~~~~~~~

4. 저녁 10 이전에 반드시 취침할 것.

5. 여자 친구와의 만남 횟수를 되도록이면 줄일 것.(왠지 모르시남? 만나면...먹어야 하니깐 ㅡ.ㅡ;;)

6. 항상 움직일 것.

7. 칼로리 계산 필수.

8. 하루 30 분 정도 유산소 운동 필수.

9. 하루 식사를 다섯끼 정도로 유지할 것. 소량으로 드실것.

10. 성교자제.

 

뭐 대충 이정도만 지켜만 줘도 어느정도 목표 달성하지 않을까 싶네요. 

 

 

 

 

출처 : 예림의집
글쓴이 : (운영)은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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